감사하게도 쌍둥이들이 찾아와줘서 고민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현재 스포티지 더볼드19년식 / 디젤 / 9.5만 가량 타고있습니다.
둥이 아빠가 되다보니, 필수로 생각하는 옵션들이 슬라이딩도어 / 넓은 적재 공간 정도였고 원하던 옵션들이 들어있는 PV5를 계약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지역이기도하고, 계열사 할인을 3%정도 받을 수 있는 이점으로 기아차를 고민하고있었는데요,
오늘 아이들을 집에 데려오면서 와이프가 쌍둥이 바구니 카시트들 사이에 낑겨가는 모습을 보니 독립시트가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서 여쭙습니다.
PV5 와 카니발 중고!!
보배형님들의 많은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 상황을 몇자 끄적여 보자면
1. PV5는 패신저 모델 신차 기준 3천 후반에 구매 가능
2. 카니발은 되도록 디젤차 희망(연비 이슈) 4세대 고민..
3. 거주하고있는 아파트 단지 내 전기차 충전기 넉넉
4. 출근하는 곳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 (카니발을 고민했던 가장 큰 이유가 주차 이슈)
카니발 디젤은 누유 이슈가 늘 있던데 실제 운용하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댓글 7
Pv5사시고 와이프분포함..주변의 참견 감당가능하시겠어유??ㄷㄷ
와이프가 오히려 pv5를 추천했어서... 사실 독립시트면 무조건 pv5인데 ㅠㅠ
카니발 디젤은 비추요. 4세대 7인승 디젤 3년 15만 타다가 작년4월 카니발 4세대 페리 하브 1년간 4만 타고 있고 렌트로 3년 마다 차 바꿉니다. 그전 차도 3세대 카니발 디젤 탔습니다. 비추인 이유는 누유도 문제고 미션이 10만 넘어 가면 튀기 시작 합니다. 미션이 맛가 면서 겨울철 진동이 미친듯 심해집니다. 그리고 발전기 잘 나가요..
하브는 유튭에 전문가들이 차량 무게를 감당하기 힘든데 너무 실험적이라고 하던데.. 그럼 그냥 가솔린 가야하는거겠네요 ㅠㅠ
산타페는 선택지에 없나요?
사실 고민했었어요!! 슬라이딩 도어가 아니라서 3순위이지만..ㅠㅠㅠ 소렌토보다 산타페가 적재공간이 넓어서 소렌토 하브도 고민했었습니당
이미 마음은 PV5로 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