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내가 바라는 스마트폰

일명, 캬라멜 스마트 폰.

(+ 닉네임, "연"(네트웍 가능한 모니터))

-> 프로토콜을 오픈하면 제품별 모든 제조사 호환 가능

 

할 이야기는 많지만, 문학(예술)이 아님에야, 굳이,

긴 이야기는 필요없다. (그러면서 사족은 젠장)

 

바램 이유와 구현 안.

 

1. 나에게 스마트 폰은 버겁다. 즉, 무겁고 크다.


2. 결국, 나에게 스마트 폰으로서 서비스 하는 칩셋과

 

핵심 기능만 탑재한 캬라멜 모양 단말기와


통신 가능한 모니터(매우 경량)의 조합이 필요하다.

 

3. 소식통에 의하면 1인 1위성 시대가 올 수 있고,

 

그러면 사설 통신망시대가 도래한다니...


4. 곧, 나오겠지.


5. 안 나오면 만들어 버린다.


끝.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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