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말타고 등교한 유명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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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구매 -> 고급 차량으로 분류되어
기존에 받고 있었던 노령연금,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삭제;;
당사자에게는 비극이지만 시스템상 잘 걸러진 케이스 ㅋㅋㅋ
애초에 저 가구의 경제규모는 장려금 받을 사이즈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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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구매 -> 고급 차량으로 분류되어
기존에 받고 있었던 노령연금,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삭제;;
당사자에게는 비극이지만 시스템상 잘 걸러진 케이스 ㅋㅋㅋ
애초에 저 가구의 경제규모는 장려금 받을 사이즈가 아님
댓글 26
[펌]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해설(TMI 주의) 저거 전기차 지자체 보조금이 지역마다 다르니까 많이 받으먹으려고 국가에 사기를 치려다 저 사달이 난거임 도시에 비해 시골, 특히 경상북도 같은데는 1천만원 가까이 보조금이 많음 그니까 도시 사는 자녀가 보조금 많이 받으려고 부모명의로 전기차를 구매한거임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전기차를 구매하면서... 이게 일단 구라라는 말임) 그런데 아버지가 아들놈한테 화가 나서 전화를 한거지 "이눔아! 용돈도 안주면서 니눔이 전기찬가 뭔가 사는 바람에 기초노령연금도 짤렸다. 어떻게 할겨! 니가 용돈 줄꺼여?" 라고 호통을 친거지 아들이 "아씨 내명의로 하면 될거아뇨!"하고 시골 고향집으로 주소 이전하고 자동차 명의를 본인에게 돌림. 그냥 자동차 명의를 돌리면 차량 주소지가 바뀌는데... 2년 이내에 차량 주소지가 바뀌면, 받았던 지자체 보조금을 토해내야 하므로 부모의 시골집에 위장전입을 하고나서 자동차 명의를 바꾼거.. 이렇게 되니까 부모와 소득이 합산되어 부모의 근로 장려금을 못받게 된 것이고 또한 자녀 장려금을 못받게 되었다는 것 결국... 저놈이 못받게 된게 자녀장려금과 부모의 근로 장려금인데 부모의 근로장려금은 연간 최대 330만원 자녀의 자녀장려금은 지자체별로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인가 그럼 차량구매후 2년 지나면 차량 주소지를 바꿔도 보조금을 토해내지 않으니까... 자녀가 2명이라 가정하고 보조금 제일 많이 주는 지역이라고 했을때 1060만원의 보조금이 날아간 건데.... 저놈 그리 손해 난 것도 없음 왜냐면 이미 전기차 보조금을 1천만원 정도 부정 수령했으니까 다른 보조금 잘려도 똔똔임.. 저거 신고해서 부정 수령한 보조금을 환수하고 위장전입 벌금까지 먹어야 진짜 정의구현한거임..
연금은 받고 싶고 고급차는 타고싶고
연금은 받고 싶고 고급차는 타고싶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내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녀장려금은 뭐지?
억울허다고 글쓴겨??
노령연금이랑 자녀장려금이랑 같이 받는세대가 어디있냐? 나이가 60넘었는데...막둥이 초등학생다니나? 아...있을수도있겠구나.....연기자 누구더라?
저또한 ... 글좀 잘읽으시길.
거참, 문맥 파악 힘들까봐 화살표 섞어 도식까지 해놨구만...
언어영역 탈락~
댓글러들의 주 특징... 제목보고 답글 달거나 대충 읽고 내용 파악 안하고 자기 주장만 댓글로
오늘 게시판이 왜 이러냐
기초연금?
3000cc 이상 차량도 연금 끊긴다고 들었네요. 3000cc 모델은 그랜져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구매하시는 걸로...
상식적으로 EV6 타는 사람이 노령연금에 근로장려금 받아야 합니까? 월급쟁이들 유리지갑 세금 걷어서 뭐하는 건지...참나..
EV6를 살 정도인데 근로장려금을 받는다고요?
저렇게 악용하니 있는 복지도 없애지
노령연금이 왜 끊기냐? 노령연금은 국민연금인데. 기초연금이 끊기면 몰라도.
보조금 욕심에 사고쳤나보네
[펌]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해설(TMI 주의) 저거 전기차 지자체 보조금이 지역마다 다르니까 많이 받으먹으려고 국가에 사기를 치려다 저 사달이 난거임 도시에 비해 시골, 특히 경상북도 같은데는 1천만원 가까이 보조금이 많음 그니까 도시 사는 자녀가 보조금 많이 받으려고 부모명의로 전기차를 구매한거임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전기차를 구매하면서... 이게 일단 구라라는 말임) 그런데 아버지가 아들놈한테 화가 나서 전화를 한거지 "이눔아! 용돈도 안주면서 니눔이 전기찬가 뭔가 사는 바람에 기초노령연금도 짤렸다. 어떻게 할겨! 니가 용돈 줄꺼여?" 라고 호통을 친거지 아들이 "아씨 내명의로 하면 될거아뇨!"하고 시골 고향집으로 주소 이전하고 자동차 명의를 본인에게 돌림. 그냥 자동차 명의를 돌리면 차량 주소지가 바뀌는데... 2년 이내에 차량 주소지가 바뀌면, 받았던 지자체 보조금을 토해내야 하므로 부모의 시골집에 위장전입을 하고나서 자동차 명의를 바꾼거.. 이렇게 되니까 부모와 소득이 합산되어 부모의 근로 장려금을 못받게 된 것이고 또한 자녀 장려금을 못받게 되었다는 것 결국... 저놈이 못받게 된게 자녀장려금과 부모의 근로 장려금인데 부모의 근로장려금은 연간 최대 330만원 자녀의 자녀장려금은 지자체별로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인가 그럼 차량구매후 2년 지나면 차량 주소지를 바꿔도 보조금을 토해내지 않으니까... 자녀가 2명이라 가정하고 보조금 제일 많이 주는 지역이라고 했을때 1060만원의 보조금이 날아간 건데.... 저놈 그리 손해 난 것도 없음 왜냐면 이미 전기차 보조금을 1천만원 정도 부정 수령했으니까 다른 보조금 잘려도 똔똔임.. 저거 신고해서 부정 수령한 보조금을 환수하고 위장전입 벌금까지 먹어야 진짜 정의구현한거임..
완전 이해 됨~~
와우 똑똑하심 ㄷㄷ
꼴 좋다 결국엔 천만원은 부정수급했네 뭐가 억울하다는건지 ㅋㅋ
진짜 미친 보배네 EV6가 노령 연금도 못 받을 만큼 고급임? 지랄났네.. 저정도 차면 경제규모가 연금 받을 싸이즈가 아님? ㅋㅋㅋ 진짜 개 웃기네
ev6가 고급차라서가 아니고 법으로 차는 4000만원 넘으면 연수입으로 다잡혀서 노령연금 못받음.
규정되로 하는거야 니맘데로 니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아니라
위에 잘써있으니..잘 읽어보슈.. 한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