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견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서울시장을 단순히 오세훈이 다시 된게 아님.
서울시장은 대통령 다음으로 권한이나 상징성이 큰 선출직임.
그럼 다음 대권에서 가장 큰 프리미엄 혜택을 가질 수 있음.
그런데 더 문제는. 오세훈이 이번에 그 유명한 한강버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및 늦장 대응, 서소문 사고.
이런게 민주당에서 한 건만 있어도 가루가 되도록 까여서 회생불능이 됨.
그런데 이런 악재를 가지고도 1위표를 받음.
즉 윤석열이 대통령 될 때 처럼, 어떤 실수와 어떤 사고가 터져도 뽑아 버리는 상황 하고 매우 비슷.
아몰라 그냥 난 2찍 이게 만연 할 수 있음.
그러면 민주당에 어떤 후보가 나와도 이기기 매우 힘들 수 있음.
문제는 차기 대권 자원인. 조국. 김경수가 낙선 해서 그 폭이 줄어 듦.
반대로 보수는 오세훈이 살아나고 한동훈 지원 군 까지 생김.
정부와 민주당은 정신 바짝 차리고 일베 같은 커뮤니티, 언론 4년 동안 청소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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