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국인은 이해못하는 미국 의료비

코로나19 치료비가 15억원…두 달 입원한 남성 '의료비 폭탄'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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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두 달 간 입원 치료를 받은 한 70세 남성이 110만달러가 넘는 '폭탄 청구서'를 받았다고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매체인 시애틀타임스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플로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 3월 4일 코로나19로 입원해 62일간 치료받았다.

그러나 의료진의 축하를 받으며 돌아간 집에는 112만2천501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적힌 의료비 영수증이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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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d@yna.co.kr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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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로 62일 입원치료한 환자에 112만2천5백달러(17억)청구.. 살발하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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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파르브의eureka

좆나게 깍아줌 그래도 좃나게 비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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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김희수병신새끼

넌 저기 살았으믄 이미 여기 글 못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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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털털털털

배째하면 한 푼도 못 받으니까 쇼부치면 경제력 판단 해서 원칙도 없이 대충 팍팍 깎아 주는 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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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안가고 말지가 현실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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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