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play33153일 전여우 같은 년 만났나 보네 부인이랑 사는게 질투나서 자기 집에서 ㅅㅅ 하고 싶다고 열라 꼬셔 간 김에 흘리고 나온거네 내꺼 아니니 부셔 버릴라고 ㅋㅋㅋㅋㅋ2댓글
댓글 14
모자라네,, 저렇게 허술한데 집으로 부르다니 모자라지 않고서야 어휴 모지리
모자라네,, 저렇게 허술한데 집으로 부르다니 모자라지 않고서야 어휴 모지리
ㅎㄷㄷ
혹시...마누라가 시킨 여자라면.....상황이 아주 재미있음
남편 병신새끼 바람 필꺼면 집은 아니다 개자슥아
부인이 처진 잘한듯
공권력 낭비의 현장
이야기하지말고 집 현관밖에 몰래 카메라를 달았어야지
발찌라고 해서 전자발찌인줄 알았네
근데 저게 뭐로 신고 한거지?
끊어진 발찌인거죠?너무 작은거 같은데...
여우 같은 년 만났나 보네 부인이랑 사는게 질투나서 자기 집에서 ㅅㅅ 하고 싶다고 열라 꼬셔 간 김에 흘리고 나온거네 내꺼 아니니 부셔 버릴라고 ㅋㅋㅋㅋㅋ
걍 엘베 cctv 돌림 될걸을
남편 능지가...
저기 머리카락 많네 저거도 보내면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