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전라남도 목포신항에 임시 거치돼 있는 세월호

 

세월호 영원히 품은 목포와 고하도…“평생 바라보며 그 아픔 반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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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무궁화의눈물

“우리는 이제 세월호를 평생 봐야 합니다. 일년 열두달, 그 아픔을 반복해야 합니다.” 전남 목포신항 바로 맞은편 고하도에서 사는 강하성(58) 어촌계장은 지난 10일 이렇게 말하며 세월호를 품었다.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돼 있는 세월호 선체는 고하도로 옮겨져 2030년 말을 목표로 체험관·기억관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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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기통꾸기

꼭 한번 견학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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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붕어싸이코

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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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깽깽이 : ‘해금’이나 ‘바이올린’을 낮잡아 이르는 말. 알고 쓰는 말이지? 추적 실시 만진아 모가지를 틀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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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중

얘들아 미안하다 고맙다 내가 반드시 밝혀내겠다 . . . . . . . . . 예? 무슨 일이 심니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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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숯불고기

아니근데 무안공항참사는 왜이렇게 조용한겨?? 관련자 처벌은 진행되고있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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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중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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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전

목포 보다는 이제 안산으로 가는게 고향으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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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