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상태131일 전전 예전에 친척 많으신분 돌아가신데 가서 꽃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많이 놓으면 안된다고 하셔서 남은거 꽃 없는데 꽃아놓고 나온적 있었는데 반대로 하시는분도 계시는군요0댓글
댓글 10
좁디좁은 나라에 비상식적인 인간은 왜 이리 늘어나는걸까?
가장 치졸한 절도
좁디좁은 나라에 비상식적인 인간은 왜 이리 늘어나는걸까?
그 동안 모르던 일 들을 통신의 발달로 인해 알게 되는 것 아닐까요?
영혼이 있다면 다 알텐데 ㅋ 자기 맘 편하려고 훔친 꽃 놔두면 진짜 마음이 편할까?
전 예전에 친척 많으신분 돌아가신데 가서 꽃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많이 놓으면 안된다고 하셔서 남은거 꽃 없는데 꽃아놓고 나온적 있었는데 반대로 하시는분도 계시는군요
가게에서 수거해서 또 파는걸지도
거지가 아니라 절도범
그걸 훔쳐가 자기 가족 봉안단에다 붙이면 돌아가신 가족이 참 좋아하겠다
그지 새기들이 그런것도 돈으로 안사보니까 아깝다고 생각하고 그러는거지. 아휴...그거 아껴서 한 100억 모았냐?
빈손으로 갔다가 체면 안서서 빌렸나보네요 그냥 이웃 돠줬다 생각 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