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게임[1]


이 사람은 홀로코스트 영화를 찍은 뒤에 이스라엘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 <뮌헨>도 만들어서 유대인의 양면을 전부 보여줬음
<뮌헨>은 심지어 이스라엘 쪽으로부터 유대인을 이런 식으로 그리냐면서 항의까지 받았던 영화임
참고로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정통파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유대인임.


이 사람은 홀로코스트 영화를 찍은 뒤에 이스라엘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 <뮌헨>도 만들어서 유대인의 양면을 전부 보여줬음
<뮌헨>은 심지어 이스라엘 쪽으로부터 유대인을 이런 식으로 그리냐면서 항의까지 받았던 영화임
참고로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정통파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유대인임.
댓글 38
네 인정요 자신이 그 국적이고 민족이이기에 스스로 역사를 알고 깨어난 사람 중 한 명 저도 인간으로써 존경합니다. 문제는 트럼프의 사위가 유대인 유명한 집안에 거시기... 미국 정권가의 치부 앱스타인 파일을 네타냐후가 가지고 있음.. 시부랄꺼.. 단 두 사람이 일으킨 욕심이 전 세계에..
이제 이스라엘은 더 이상 2차대전 피해자 코스프레.. 개드립 없음. 차라리 독일에 대해서 전쟁이던, 테러를 했다면 이해함.. 왜 이 지랄하고, 학살을 하는지.. 뭐 이스라엘, 미국...석유등 더러운 커넥션은 알겠는데. 암튼 이번에..이번부터 이스라엘은 히틀러와 동급.. 그 이상임
히틀러가 유대인 학살하게된 계기가 그 당시 독일이 경제적으로 어려운상황으로 적은 이자로 돈을 빌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유대인들이 이거 돈이 되겄는데 본격적으로 돈놀이 대부업 시작함 이걸로 인해 이자가 많이 올라가서 독일인들은 경제적으로 더 어렵고 힘들어지고 유대인들은 이자놀이로 부를 쌓게됨 시간이 갈수록 독일인들은 더 힘들어지고 비싼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유대인들을 원망하게 되고, 히틀러가 이때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독일이 힘들어진건 유대인들 때문이라며 죽이기 시작함 --------- 내 얘기가 틀리다면 지식인 형들이 댓글 달아줘요
이스라엘의 민족성은 지금의 중국인과 비슷하죠. 우선 돈이 들어오면 나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우선 본인만 생각하고 그다음이 가족이요 그다음이 같은 유대인이지 공동체를 생각하는 힘이 없습니다. 본인만 잘살면 된다는 마인드라 파이를 키우기 보다는 있는 파이를 독차지 하고 그파이를 나눌수 있는 아량이 대체적으로 없습니다. 중국인도 비슷하여 중국인이 이주한 곳은 그 나라의 부를 중국인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이 돈이 들어오기만 하고 나가질 않습니다. 본인과 그 가족 좀더 나가면 차이나타운정도? 그리고 그돈으로 타민족의 국가를 잠식하고 흔들죠. 유대인이 한국에서 중국인처럼 힘을 못쓰니 착하게 보일뿐이고 전세계 어느곳을 가도 유대인은 거의 바퀴벌레 보듯합니다. 겉으로만 사람 취급합니다. 이유는 위에 써놨죠? 지만 알고 남의 고통은 외면이 아니라 그냥 느끼지를 못하는 애들입니다. 그냥 본성이 그래요. *일본인처럼* 아. 일본은 한수 위군요 ㅋㅋ 그런 유대인 돈받고 상하이에 버려서 다 뒤져버림.. 그걸 푸구계획 이라고 합니다. ㅋ
네 인정요 자신이 그 국적이고 민족이이기에 스스로 역사를 알고 깨어난 사람 중 한 명 저도 인간으로써 존경합니다. 문제는 트럼프의 사위가 유대인 유명한 집안에 거시기... 미국 정권가의 치부 앱스타인 파일을 네타냐후가 가지고 있음.. 시부랄꺼.. 단 두 사람이 일으킨 욕심이 전 세계에..
트럼프는 부동산으로 성공한자이고 미국 부동산의 상당부분을 유태인들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위도 유태인인것이고.. 유태인자본은 헐리웃 영화에도 상당히 투자되어있어서 헐리웃 배우들이 유태인 함부로 깔 수 가 없는 상황.. 이쯤되면 트럼프와 유태인들 깔만한 영화가 제작되어야하는데.. 안되고 있는 현실..
어나니머스인 어나니미구라인지 트럼프 앱스타인 파일 깐대놓구선 아직도 뭐하고 자빠져있는건지..
앗 쉰들러리스트는 몇번이고 봤는데.. 뮌헨이란 영화 처음 들어봤는데 꼭 봐야될것 같네요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올림픽 선수촌의 유대인들을 습격 테러한 테러범들을 이스라엘 정보국 모사드가 끝까지 찾아가 복수한다는 내용
히틀러가 유대인 학살하게된 계기가 그 당시 독일이 경제적으로 어려운상황으로 적은 이자로 돈을 빌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유대인들이 이거 돈이 되겄는데 본격적으로 돈놀이 대부업 시작함 이걸로 인해 이자가 많이 올라가서 독일인들은 경제적으로 더 어렵고 힘들어지고 유대인들은 이자놀이로 부를 쌓게됨 시간이 갈수록 독일인들은 더 힘들어지고 비싼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유대인들을 원망하게 되고, 히틀러가 이때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독일이 힘들어진건 유대인들 때문이라며 죽이기 시작함 --------- 내 얘기가 틀리다면 지식인 형들이 댓글 달아줘요
어렸을 때 유대인 집 앞에서 거지가 굶어 죽은걸 봤다고 하지요. 그때 자리잡은 적개심이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줬지요.
이스라엘의 민족성은 지금의 중국인과 비슷하죠. 우선 돈이 들어오면 나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우선 본인만 생각하고 그다음이 가족이요 그다음이 같은 유대인이지 공동체를 생각하는 힘이 없습니다. 본인만 잘살면 된다는 마인드라 파이를 키우기 보다는 있는 파이를 독차지 하고 그파이를 나눌수 있는 아량이 대체적으로 없습니다. 중국인도 비슷하여 중국인이 이주한 곳은 그 나라의 부를 중국인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이 돈이 들어오기만 하고 나가질 않습니다. 본인과 그 가족 좀더 나가면 차이나타운정도? 그리고 그돈으로 타민족의 국가를 잠식하고 흔들죠. 유대인이 한국에서 중국인처럼 힘을 못쓰니 착하게 보일뿐이고 전세계 어느곳을 가도 유대인은 거의 바퀴벌레 보듯합니다. 겉으로만 사람 취급합니다. 이유는 위에 써놨죠? 지만 알고 남의 고통은 외면이 아니라 그냥 느끼지를 못하는 애들입니다. 그냥 본성이 그래요. *일본인처럼* 아. 일본은 한수 위군요 ㅋㅋ 그런 유대인 돈받고 상하이에 버려서 다 뒤져버림.. 그걸 푸구계획 이라고 합니다. ㅋ
히틀러가 어렸을때 어머니가 유방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암진단을 하려고 유태인 의사가 엄마의 상의를 벗겨 유방을 만지는 광경을 보고 1차로 유태인에 대한 적개심이 생김. 히틀러가 미술로 대학교를 가려했는데,히틀러에게 혹평을 한 교수가 유태인 이었음. 저도 사람들 순박하다는 미국 미네소타에 몇년 살았지만, 유태인은 다들 싫어합니다. 예전 코미디 시트콤 봐도 유태인 역할 캐릭터들은 왕따 당하고 친구가 얼마없는 역할이 많은게 그 이유죠.
로스 차일드 가문
한가지는 모르네요... 그당시 유대인 남자들은 놀았죠. 여자들에게 돈이 생겼는데 어디서일까요? 그게 시초 입니다. 유대인들도 싫어하는 역사죠
유대인은 그당시 핍박 받은건 맞음.. 당시에 돈놀이는 천한것들이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유대인들한테 하라고 인정해준것임.허나 그러한 결과를 누구도 예상 못한것임...
예전에 엠비시 서프라이즈에서 보니까 추측 중 하나가 히틀러가 유대인 여성에게서 성병 얻은 거라고 ㅎ 물론 제일 비중 없게 다뤘어요. ㅋㅋㅋ
이제 이스라엘은 더 이상 2차대전 피해자 코스프레.. 개드립 없음. 차라리 독일에 대해서 전쟁이던, 테러를 했다면 이해함.. 왜 이 지랄하고, 학살을 하는지.. 뭐 이스라엘, 미국...석유등 더러운 커넥션은 알겠는데. 암튼 이번에..이번부터 이스라엘은 히틀러와 동급.. 그 이상임
아직 좆틀러 따라가려면 멀었음
그때 아인슈타인이 미국 핵 이야기를 하지않았다면...
뭔소리야?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때 없어져야 됐음
지금 개봉하는 힌드의 목소리도 예전 가자지구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힌드라는 어린 아이가 살려달라고 구조 전화로 구조 과정을 그린 영화인데 실제 아이의 그 당시 목소리가 나와서 가슴이 먹먹하다고 합니다.
됐고 이스라엘 관련 영화는 무조건 거름.현실과 과거가 너무 판이하게 달라서 도무지 개연성이 없어짐
지들이 600만이 죽었다고 지들도 뭐 600만을 죽일 권리가 있다고 국민세뇌시키나?? 예수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중동쌩양아치
유대인은 서기 73년경 사해 인근 마사다(Masada) 요새에서 열성당원(젤로트) 약 960명이 로마 제10군단에 맞서 벌인 최후의 항전입니다. 3년간의 포위 끝에 요새 함락이 임박하자, 포로가 되어 노예로 사느니 자유인으로 죽겠다며 엘리에제르 벤 야이르의 지휘 아래 집단 자결을 택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 이후 전 세계로 흩어진 일을 디아스포라(Diaspora)라고 합니다. 로마 제국에 의해 예루살렘이 멸망한 후, 유대인들은 오랜 세월 정처 없이 떠돌며 박해를 받았으며 전 세계 인구의 약 0.2%에 불과하지만, 미국, 유럽 등지에 높은 비율로 거주하며 학문, 경제, 예술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문화와 거주지에 따라 아슈케나지(유럽), 세파르디(스페인·포르투갈), 미즈라히(중동) 등으로 구분됩니다. 유대인은 토지를 가지는것을 금지했습니다. 땅을 가지면 정착할거라 여긴거죠 그들은 늘 핍박을 받았기에 현금화 시킬수 있는 보석상을 주로 하거나 돈놀이를 주로 했습니다 원래 기독교인들은 이자를 받는걸 금기시 했습니다만 유대인은 예외였죠. 그러던 그들이 결정적으로 돈을 벌게된 계기가 크롬웰이 청교도 혁명이후 돈이 급해지자 유대인들의 입국을 허용했으며 이들에게 많은 돈을 빌리게 됩니다. 결국은 이때 부를 축적한 유대인이 영란(영국-네델란드)은행을 설립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전 까지만 해도 유대인을 바라보는 시각은 세익스피어가 쓴 희곡 "샤일록"에 나타납니다. 샤일록을 고리대금업자였고 이자를 못내면 살을 베어서라도 받겠다는 그런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그들이 유럽의 전쟁을 피해 넘어온것이 이른바 신세계로 알려진 미국입니다. 그렇게 미국에서도 부를 쌓아가던중 유대인들은 골드만삭스, 리먼 브라더스 등 세계적인 투자은행들을 설립합니다. 재계뿐만 아니라 정계에서도 그들은 두각을 나타냅니다. 연방대법관 9명 중 3명이 유대인이며 역대 국무장관중 헨리 키신저와 앤서니 블링컨이 있으며 최근에 밝혀진 매들린 올브라이트도 유대인으로 밝혀졌다 연예계에서도 유대인의 활약은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 유명한 영화 감독중 하나인 스티븐 스필버그도 유대인이며 영화배우인 찰리 채플린, 엘리자베스테일러도 유대인입니다. 나탈리 포트만, 스칼렛 요한슨, 해리슨 포드도 유대계로 알려져 있으며 더스틴 호프만도 유대계입니다. 과학계에서애 물론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이 있죠. 그러던중
좋은 댓글이군요
그러던중 결정적이 사건이 터지는데 바로 2차 세계대전입니다 당시 수세에 몰리던 영국이 유대인에게 손을 벌리며 메탄올 제조법등을 알려주면 나중에 승리하면 원래땅인 이스라엘을 주겠노라 약속한겁니다. 하지만 이 약속을 지켜지지 않았고 대신 아프리카 지역중 하나를 제공했지만 당연히 유대인들은 거절하고 모든 가동 가능한 배를 이용해 이스라엘로 가기로 합니다. 이를 주제로 만든 영화라 엑소더스 입니다. 하지만 이미 2천년도 넘게 무주공산이 된땅에 당연이 다른 중동인들이 터를 잡고 살아가는데 이방인을 환영할리는 없었죠.
역시 만악의 근원으로 타고 올라가면 거기엔 영국이 있군요.
박구용 철학교수가 말한 피해자정치를 그대로 실행하는 이스라엘
쉰들러리스트 중학생때 비디오로 열번도 더 봤던것 같습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띵작이죠.
이란 전쟁으로 전세계적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이미지가 나락가 있는 듯. 현 상황으로는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 지구상의 악의 축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 듯.
유태인의 자본력으로... 매년 헐리우드에서는 유태인 학살 피해를 알리는 영화가 제작된다... 2차대전 끝나 이제는 지들이 히틀러 저리가라는 학살자 귀테민족이 되었는데,,,, 그거 커버치려고 영화 제작... 근데 스필버그가... 유대인에 반기를 듬... 유대인들은 스톡홀롬을 통해서... 자국민족(못배우고 못사는 사람만)을 희생양 삼아 이스라엘 건국....
홀로코스트의 피해자가 그 홀로코스트의 명분을 만들어주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줌.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해야하나
유대인들이 다 나쁜놈들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신 감독님이시네! 역쒸!
지금 상황에선 한마디 못하는 스필버그가 쫌..... 그 어느 때 보다 한마디 해줘야 할 때 인데....
유대인의 유대교가 예수를 죽인거라 다름 없어서 서양에선 유대인을 차별함. 토지 소유금지하니 장사나 고리대금업바가 나중에 금융자본이 된 것
학살당한 건 비극 맞고. 맨날 학살당하는 거 회상하기 보다는 접근 방식을 바꿔 봐도 좋을 듯. 왜 유대인은 도망치거나 무장투쟁하지 않았을까? 영국 등 유럽에 살던 유대인들은 왜 학살을 모른 척 했나? 미국에 살던 유대안들은 뭘했나? 그런 것도 짚어 봐야 진짜 역사의 교훈.
인정합니다!!!
하지만... 빌게이츠처럼 3단체 정식 멤버입니다...
진정한 악의축이네
이스라엘=중국
어디까지나 유대인 관점으로 보이는 두 영화였음! 쉰들러 리스트: 우리민족이 이렇게 잔인하게 짓밣혔다! 홀로코스트 니들 당해봤냐? 세계사 적으로 핍박받고 학살당한 민족 많음! 많은 아프리카 식민지 중국 난징 대학살 강점기때 조선인 간도학살! 유대인 홀로코스트? 정치적 국제적 문화적 힘을가진 유대인들의 파워로인한 제데로 알려진 사실일뿐 국력이 후달려 알려지지않은 민족들 수난사 많음! 대한민국은 강점기때 학살 징용 징병 위안부 실체 전세계에 10%정도 알려 졌을려나?? 나라가 부강해져야 하는 이유임! 물론 문화적으로도 뮌헨: 이건뭐 긴말 필요없음! 니들이 유대인을 건드려? 유대인네 악질 강경파인 시오니즘 들이 끝까지 너희들을 갈아마시겠다는 표현의 결과였음네타냐후 쓰애끼또한 시오니즘 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