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독증 때문에 고교 중퇴했지만 슈퍼스타가 된 처자(5)
저런 식으로 주차하고 연락했더니 기다려달라고 하고
15분 뒤에 다시 연락하니 연극보느라 못 나온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2년차 초보지만 40분간 낑낑대며 겨우 나왔어요.
추가 주차비도 발생되어 차주 기다렸지만 제 전화 차단하고 첫 연락으로부터 무려 1시간 20분 뒤에 나타나서 주차장 어플 고객센터에서 이중주차해도 된다고 안내 받았으니 주차비 줄 이유는 없을 거 같다고 하였어요.
차 빼느라 힘들었다고 하니 "어쨌든 차 빼신 거 잖아요. 빼실 수 있었잖아요"라고 하네요.
주차장 어플 고객센터 연락해서 추가주차비 환불 받고 상대차주는 고객센터와 연락한 내역 없다고 확인까지 받았지만...끝까지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냥 재수가 더럽게 안 좋은 날이네요.
차 빼느라 접촉사고 안 난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일차로는추월차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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