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한 대형 공공기관 채용에서 벌어진 100%실화

 

한 대형공공기관 채용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그 공공기관도 대형공공기관인데 채용에 특징이 있습니다. 채용은 하지만 채용과정에 일절 관여하지 않습니다.

 

면접관도 전부 외부 면접관입니다. 그 회사 내부 면접관(회사직원)이 절대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뽑고 났는데 또 전체 1등인거에요. 그런데 면접 점수도 또 100점입니다.

 

또 회사 내부에서도 "니 면접점수가 너무 높아서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다."라고 했습니다.

 

그 회사 인사부장이 "이 사람 아무런 문제도 없고 자기 실력으로 온 사람이고 진짜 인성도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외부면접관들이 사람을 잘못 뽑았나요? 그러면 그 외부면접관도 강호순, 유영철을 뽑은거에요.

 

사람이 그렇게 사람을 속일 수 있나요? 그 정도로 사이코패스인가요?

 

저 외부 면접관들이 용기를 낸거에요.

 

이러니까 국가가 국가를 부정한다 라고 말하기도 하자나요.

 

이 정도면 부산경찰관들 막 함부로 했다가 벌어진 일 같지 않나?

 

얘 이거 밖에 신고가 들어오는게 계속 아픈 마음을 자극해서 터지는가보다.

 

그 회사 사람들이 얘 오래 지켜보고 아무런 일 없다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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