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4]

예전엔 판다 푸바오맘들이 이것저것 참견하고 시애미질해서
에버랜드 측이 골머리를 앓았는데
이번에는 늑구맘들이 등장해서 늑대에 관해 좆도 모르면서
왜 그릇에 안담아주고 바닥에 던져 주냐고 지랄하고 시애미질해서
오월드측이 골머리를 앓는중
전문 사육사들이 어련히 알아서 잘 챙길까....
꼬우면 즈그들이 직접 우리안으로 들어가서 손으로 떠먹여주던가...
저걸 일일히 해명하고 기사까지 내주니
병신같은 년들이 더 미쳐 날뛰는거 아닌가요?

예전엔 판다 푸바오맘들이 이것저것 참견하고 시애미질해서
에버랜드 측이 골머리를 앓았는데
이번에는 늑구맘들이 등장해서 늑대에 관해 좆도 모르면서
왜 그릇에 안담아주고 바닥에 던져 주냐고 지랄하고 시애미질해서
오월드측이 골머리를 앓는중
전문 사육사들이 어련히 알아서 잘 챙길까....
꼬우면 즈그들이 직접 우리안으로 들어가서 손으로 떠먹여주던가...
저걸 일일히 해명하고 기사까지 내주니
병신같은 년들이 더 미쳐 날뛰는거 아닌가요?
댓글 8
푸바오는 이젠 잊은건가들... 푸바오 그렇게 못보낸다고 울고불고 그러더니
푸바오는 이젠 잊은건가들... 푸바오 그렇게 못보낸다고 울고불고 그러더니
여자들 군대라도 보내야 된다고 봄
선생들을 조져 선생들을... 선생들을 조지지 않으면 저런 것들 계속 나온다
이제 여자들 군대갈때 되었다 더러운꼴 당해봐야 저런소리 못하지
ㅡㅡ 에라이 할일 없는 인간들아
캣맘것들이 여기저기 싸지르고 다니나봄.
보시중에 몸보시가 최고다. 불쌍한 늑구 사냥 경험할수 있게 우리에 들어가줘라.
기사 쓴 젖문가가 동물을 먹이는 일을 두고 '급여'라고요? '급이'라는 단어조차 모른다면 그게 정말 젖문가인가요? 급이 [줄 급(給), 먹이 이(餌)]: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 자체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