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양심적 병역 거부 문의 전화 1000% 증가
파란 하늘 파란 하늘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아기 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엄마 찾아 음매 아빠 찾아 음매 울상을 짓다가
해가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 봐
폴짝폴짝 콩콩콩 흔들흔들 콩콩콩
신나는 아기 염소들
파란 하늘 파란 하늘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아기 염소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 얼굴로
빗방울이 뚝뚝뚝뚝 떨어지는 날에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엄마 찾아 음매 아빠 찾아 음매 울상을 짓다가
해가 반짝 곱게 피어나면 너무나 기다렸나 봐
폴짝폴짝 콩콩콩 흔들흔들 콩콩콩
신나는 아기 염소들
댓글 5
중딩때 합창대회 나가서 장려상 받았는데 말입니다 남중.여중보다 유리한게 남녀공학이다 보니 일단 참가만 해도 기본은 주던듯(거의 그때는 남녀공학이 없었음) 그때 노래가 오빠생각 이었던듯
핏방울이 뚝뚝뚝뚝 핏방울이 뚝뚝뚝뚝 핏방울이 뚝뚝뚝뚝 핏방울이 뚝뚝뚝뚝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십만원이 왔다갔다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못주겠다 이년아 울상을 짓다가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면 너무나 기다렸나봐 경찰들도 모여서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예전에 어릴적에 본적 있는데 자갈치시장 난전에서 싸움나면 아지매들 생선찍는 갈코리들고 싸움. 머리 콕 찍으면 피철철 바로 실려감)
@IMPPIPE ㅋㅋㅋㅋㅋ
@IMPPIPE 무섭네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