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오늘 주유소 화장실에서요

오늘 단골 주유소에 기름 넣으러 갔다가 화장실 잠깐 가서 쉬야 하려고 열려있던 출입문 닫았는데유

 

응가 칸에서 11~12살 쯤 되는 것 같은 목소리로

 

"누구세요~?"

이래서

 

"손님인데요~"

이랬더니

 

"앗!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기... 나가실 때 문 열어주세요"

이러네요 ㅋㅋㅋㅋㅋ

 

어두워서 열어놨냐니까

"네..."

 

ㅋㅋ

화장실 불 켜주고 가냐고 물어봤더니

 

"감사합니다!!"

 

얼굴도 못보고 별거 아닌데 세상 귀엽

 

처음에 순간 컬투쇼에서 마트 화장실 갔는데 7살 꼬마가 응가 닦아달라고 했다는 사연이 생각나서...

 

쫄(?)았네유 흐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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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닉네임계속축복이래

ㄷㄷㄷㄷㄷ

0
김자기a

손님인데욬ㅋㅋ

0
허허그놈참2

아.....귀엽....ㅎㅎㅎㅎㅎㅎㅎㅎ

-1
치이이익

친절한 아재시군요ㅋㅋㅋㅋㅋ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