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 속에 누군가가 감시를 하는데 그게 검사든 정신의학과 교수이든간에 문제가 있는데요?
여자가 웃었는데 그 여자는 그냥 선의로 웃은건데 그 여자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그 작은 웃음에 그 여자가 내를 좋아하고 그런 의미를 부여 하는데요?
이 글은 제가 저한테 하는 독백 글이 아니라
왜 여기에 의미를 부여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신이 그 여자들에게 뭔가 확인하는 절차를 가진 것 같고 그걸 숨기자 얘한테 그것까지 들켰냐는 의미를 부여한 거 같은데요.
이 뜻인거 같은데요. 1+1=2인데 당연한 2인데 이 2는 누가 2라고 부여 했고 왜 2라고 그렸는지 이렇게까지 의미를 부여한거 같습니다. 5라는 숫자가 2일 수도 있는데 여기에 의미를 부여한거에요.
세상이 그 정도로 치밀할 필요가 있나요?
이런 짓은 특수부나 하는 짓이에요.
아니면 그 여자에게도 숨겨진 비밀이 있었는데 그걸 터트리게 한거 같습니다.
저는 그 여자의 웃음이 단순 웃음이었는데 그래서 저 여자가 웃어서 고마웠지만 그 웃음에 의미를 부여한 것은 제가 아니라 당신이에요.
그렇게 자녀를 키우시면 당신은 결국 그 집요한 성격이 들어나는데 그게 자녀에게는 집착과 구속으로 나는 거에요.
그 예전에 장진영 변호사 있죠? 그 TV프로그램에 나왔는데 그 자녀가 잠시 쉬어서 뭘 한건데 아빠가 방에 들어오니 "너 공부하는게 아니라 놀았네?"하면서 다그치면서 혼을 내는데 자녀가 아무소리도 못하는거에요.
이게 바로 제가 부산경찰 딸래미들이 사고칠 때 아빠에 대해서 이 소리를 했는데 이 점을 세상에 알린 겁니다.
애가 그 아빠를 무시한건가요? 아니면 그 점을 알린거 같으세요?
이런 치밀함은 외과의사가 수술할 때 예로들어서 3Cm만 잘라야 하는데 그걸 치수까지 정확해야 하니까 그 사람들이 큰 스트레스를 받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예전에 노는 수준이 장난이 아니고 폭탄주를 마시는 이런 성향도 나타난거에요.
세상은 그 정도의 편집증적 성격이 필요 없는겁니다.
만약 그 사람이 검사면 지금 그 치밀한 성격이 병적으로 온거에요.
저는 그냥 이쁜 여자가 와서 거기에 웃었는데 같이 웃어서 좋았던 거지 거기에 의미를 부여한 것은 제가 아니라 당신입니다.
예로들어서 당신은 세상에서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바로 그 사람 본인인데 그 사람을 능가하고 싶었던거에요.
제가 제 자신을 잘 알고 당신은 조언자가 되어야 하는데 당신이 그 사람을 능가하고 싶은거에요.
그러니까 결국 이런 글이 나온 건 당신이 그 행위를 했기 때문에 얘가 그 상대방이 심각하다 생각한거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얘의 치밀함에 호되게 당한거에요. 그런데 얘가 혐의조차 변경되게 한거에요. 그래서 얘가 살은거에요. 얘가 경찰관 잡혀가게 만든거에요. 솔직히 말할까요? 제가 치밀하기 보다는 당신이 욕심을 부렸다는게 더 말이 맞아요. 이 말이 더 정확한 말이에요.
결국은 그 애가 사회악이 아니라 애가 바른 애라서 살은거에요.
한 경찰서 불기소 사연이 제가 치밀하게 막은게 아니라요. 솔직하게 말했는데 경찰관이 당황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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