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ㅂㅅ미
지금까지 저한테 한 말을 다 말해볼게요.
1. 니 부산시장도 한명 사망하게 만들었다.
2. 변호사1 :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여자애 한명 (니 대통령 죽였다.)
변호사2 : 대통령 딸 건드신거 같습니다.
3. 치안정감이 2명이나 사망했습니다.
4. "박근혜를 사면했다는 것은 니한테 범죄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다". 박근혜 얘 때문에 탄핵당했네요.
5. "너 윤석열 대통령 감옥 쳐넣었다."(아마 경무관이.이런 소리 했을텐데요?)
이거 전부 내한테 직접 한 소린데?
아 얘 하나 병신 만들려고 저런 소리를 하세요? 이런 기획수사가 있나요?
저 변호사가 정확하게 말한거기 때문에 맞을거다.
부산 미성년자 400명이 되러면 저 정도가 되어야 한다.
제가 볼 때는 이 미성년자 400명 사건은 대한민국 60년 이래 없었던 사건인거 같아요. 다시 말해서 한 미성년자가 그렇게 만난 적은 있어도 한 사람이 그렇게 400명을 만난 적은 전례가 없던거 같아요.
이런 말을 일반 사람들이 평생 들어 볼 수도 없는 소리인거 같다.
이쯤 가면 사고가 난게 아닐까요? 그게 맞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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