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할당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반반으로 하자는게 아닙니다.
여성비율이 너무 낮으니 여성 30%는 맞추는 방향으로 가자고 말한겁니다.
또한 이걸 여자한테만 적용한 것이 아니라 너무 여초인 곳이 있다면 남자 합격자를 늘려야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성별격차 임금은 능력이 안되도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능력은 남녀 같은데 여성이라는 이유르 임금이 낮은 곳들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이것 또한 여자인권만 말하는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없애기 위한 정책들이 더 많이 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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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당1
양성 평등 정책 예시로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 5·7·9급 공무원 채용 시험에서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30% 미만일 경우, 합격선에서 해당 성별의 탈락자를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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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당1
그리고 보십쇼. 당시 안희정이라던가, 무고 연예인 미투사례등을 보면은
정책때문에 그분들이 억울한 누명을 쓴게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가 당시에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찍들 정책이 어렇다 저렇다로 바로 왜곡 시키는 것 보이시죠?
댓글 4
저 정책으로 같은편이 더많이죽엇지
여성할당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반반으로 하자는게 아닙니다. 여성비율이 너무 낮으니 여성 30%는 맞추는 방향으로 가자고 말한겁니다. 또한 이걸 여자한테만 적용한 것이 아니라 너무 여초인 곳이 있다면 남자 합격자를 늘려야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성별격차 임금은 능력이 안되도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능력은 남녀 같은데 여성이라는 이유르 임금이 낮은 곳들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이것 또한 여자인권만 말하는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없애기 위한 정책들이 더 많이 나왔구요.
양성 평등 정책 예시로 양성평등 채용 목표제: 5·7·9급 공무원 채용 시험에서 한쪽 성별의 합격자가 30% 미만일 경우, 합격선에서 해당 성별의 탈락자를 추가로 합격시키는 제도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보십쇼. 당시 안희정이라던가, 무고 연예인 미투사례등을 보면은 정책때문에 그분들이 억울한 누명을 쓴게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가 당시에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찍들 정책이 어렇다 저렇다로 바로 왜곡 시키는 것 보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