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지난 7일 합의된 2주간의 1차 휴전은 미 동부 시각 기준 21일 오후 8시에 종료될 예정이었고, 이란 역시 이를 공식적인 만료 시점으로 고수해왔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언론 인터뷰 등에서 은근슬쩍 휴전 종료 시점을 22일 저녁으로 하루 늦춰 언급해왔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일방적으로 주장했던 22일 기한 하루 전인 21일 오후 4시 9분 재연장을 발표했다. 사실상 본인이 임의로 미뤘던 휴전 기한조차 지키지 않고 서둘러 연장 조치를 취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성명에서 “이란의 제안이 제출되고 어떤 식으로든 논의가 마무리될 때까지”라고만 언급했을 뿐, 구체적으로 며칠간 휴전을 연장하는지 기간을 명시하지 않았다.
미국·이란 전쟁을 중재 중인 파키스탄이 휴전 종료 시점이 22일 오전 8시50분(한국시간)라며, 휴전을 2주간 연장할 것을 촉구했다. 이란 측은 아직 파키스탄에 2차 협상 참여에 대해 공식 답변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도 파키스탄으로의 출국이 불투명하다는 보도도 나와 2차 종접 협상이 안갯속에 빠졌다.
2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아타울라 타라르 정보부 장관은 이날 엑스(X)를 통해 “이슬라마바드 평화회담에 참석할 대표단 확정에 대한 이란 측의 공식 답변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휴전 종료 시점에 대해서는 “파키스탄 시간(PST)으로 22일 오전 4시50분(한국시간 오전 8시50분)”이라고 재차 확인했다. 이어 “휴전 종료 전 이란이 참석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파키스탄은 중재자로서 이란 지도부가 2차 협상에 참여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이러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같이 22일 2차 종전 회담 개최 여부 자체가 여전히 미궁 속에 빠져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밴스 부통령 역시 파키스탄으로 출국하지 않았다고 이날 CNN이 보도했다. CNN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밴스 부통령이 언제 워싱턴을 떠나 파키스탄으로 갈지 현재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당초 밴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이란이 참석을 확정짓지 않으면서 연기된 것으로 추정된다.
백악관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 회의를 열 계획인데, 밴스 부통령이 백악관에서 해당 회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백악관 관계자는 CNN에 “부통령이 참여할 정책 회의가 백악관에서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세계 국민들은 전쟁때문에 물가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이 횽들은 끝까지 정치싸움 하고 있군우@_@키키킼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_@
이즈키엘 개객끼!!


댓글 7
전쟁 멈춰a
전쟁 멈촤@_@!!
노벨평화상 안줬다고 깽판
6살 잼민이 같아우@_@
@LANIGIRO 미운4살 @@
지긋지긋 하네우 *.*;;;
찌찌누나는 안지긋한데 말이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