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연재 1편] 국부(國父)? 아니, 국민을 도살한 \'런(Run)승만\'의 실체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smdtt1jn9b

 오늘 이 연재글을 시작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한다는 식의 광기 어린 집착으로 본인들이 '보수'인 양 행세하며 게시판 더럽히는 매국좀비들의 역겨운 발광을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어서다.

진정한 '애국 보수 국민'은 대한민국에 분명히 존재한다. 

나라의 근간을 소중히 여기고 책임을 다하는 분들이다. 

하지만 단언컨대, 현재 대한민국에 '애국 보수 정당'은 단 하나도 없다. 

 

그저 보수의 탈을 쓰고 기득권과 사익에 눈먼 기회주의자 집단만 남았을 뿐이다.

당신들이 신성시하는 인물들이 과연 보수의 가치인 '책임'과 '헌신'을 단 1%라도 실천했는지, 아니면 그저 권력을 위해 국민의 피를 빨아먹은 부관참시감인지 하나씩 팩트로 털어보겠다

 

이 글의 구성과 방향

1단계: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허상과 만행 (박사 타이틀, 한강교 폭파, 4.3 학살 등)

2단계: 일본군 장교 다카키 마사오(박정희)의 친일 행적과 독재의 진실

3단계: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를 거쳐 현재 윤석열 정권과 국힘당의 행태

 

반박하려면 '논리'로 와라

이 글 읽고 발광하며 욕설부터 내뱉을 좀비들에게 미리 경고한다. 

무지성 비난이나 패륜적인 욕설은 당신들이 논리에서 처참하게 깨졌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일 뿐이다. 내용 중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정확한 사료와 근거를 가지고 댓글을 달아라. 욕지거리 대신 논리로 반박한다면 얼마든지 상대해주겠다.

 

[연재 1편] 국부(國父)? 아니, 국민을 도살한 '런(Run)승만'의 실체

 

최근 자칭 보수들이 '건국전쟁' 따위를 운운하며 이승만을 국부로 추앙하는 꼴을 보니 구역질이 났다. 과연 그가 부관참시를 면할 수준의 인물인지 팩트로 확인해보았다.

 

1. ‘박사’ 타이틀: 독립운동인가, 면피용 스펙 쌓기인가?

프린스턴 박사라는 타이틀을 신격화했지만, 실상은 조국 독립을 위한 투쟁보다 서구 사회에서 대접받기 위한 '명예욕'의 산물이었다. 

그의 박사 논문은 철저히 미국의 외교 노선을 찬양하는 내용이었으며, 이는 훗날 그가 미국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권력을 연명하는 복선이 되었다.

 

2. 독립운동의 실체: "나라를 통째로 팔아먹으려 한 분열주의자"

 

무장 투쟁은커녕, 독립운동가들 사이에서 '돈 문제'와 '파벌'로 악명이 높았다.

탄핵의 시조: 독립자금 횡령과 불투명한 회계 처리로 인해 1925년 임시정부에서 대통령직을 탄핵당했다. 

시작부터 '보수'와는 거리가 먼 기회주의자였다.

 

3. 한강 인도교 폭파: "내 목숨만 소중한 비겁한 도망자"

1950년 6.25 전쟁 당시, 그가 보여준 행태는 보수의 가치인 '책임'을 처참히 짓밟았다.

대국민 사기극: 본인은 이미 대전으로 도망갔으면서 방송으로는 "국군이 이기고 있으니 안심하라"고 시민들을 속였다.

 

한강의 비극: 그래놓고는 피난민들로 가득 찬 한강 인도교를 폭파했다. 수백 명의 민간인이 죽어나갔고, 서울 시민들은 퇴로가 끊겨 적 치하에 버려졌다. 

제 나라 국민을 미끼로 던져주고 혼자 살겠다고 튄 자를 국부라 부르는 게 제정신인가?

 

4. 제주 4·3 및 보도연맹 학살: "자국민 도살자"

이승만은 본인의 정권을 반대하면 누구든 '빨갱이'로 몰아 죽였다.

제주 4·3: "해안선 5km 밖의 모든 이를 폭도로 간주하라"는 초토화 명령을 내렸다. 제주도민 3만 명이 학살당했다. 아이와 노인까지 무참히 죽였다

 

위임통치 청원: 1919년, 미국에 한국을 신탁통치 해달라고 구걸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이를 보고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아먹었지만,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팔아먹으려 한다"며 일갈했다.


이승만 국가 헌신도 최종 점수 (100점 만점 기준)

평가 항목 배점 획득 점수 비고
민족 독립 기여 20 0 임정 분열 및 신탁통치 구걸로 점수 박탈
위기 책임 능력 20 -50 국민 기만 후 한강교 폭파 도주 (역대 최악의 비겁함)
민주주의 수호 20 0 사사오입 개헌, 3.15 부정선거의 원조
국민 생명 보호 20 -100 4.3 학살 등 자국민 도살 (부관참시 사유)
국가 기틀 마련 20 10 한미동맹/농지개혁의 전략적 가치만 반영
최종 합계 100 -140 존재 자체가 국가적 재앙

 최종 결론: 국가 헌신도 [-140점]

이승만은 보수의 가치를 단 한 번도 실천한 적이 없다. 

자신의 권력과 목숨을 위해 국민의 시체를 밟고 선 독재자일 뿐이다. 

이런 인물을 국부라 부르며 찬양하는 당신들이 바로 대한민국을 좀먹는 매국좀비들이다.

진정한 보수라면 이승만의 이름 앞에 침을 뱉어라. 

그게 나라 사랑하는 국민의 최소한의 도리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 편 예고] 2단계: "임자는 다카키 마사오를 아는가?" 경제 성장의 신화 뒤에 숨겨진 만주군 장교 출신 박정희의 친일 행적과 영구 집권을 위한 탐욕을 낱낱이 파헤쳐주겠다. 기대해도 좋다.

어디 반박해 볼 좀비들 있으면 논리로 덤벼라. 개지랄은 사양한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4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