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초139일 전저거 폐사하면 우리 앞에 몰려가서 또 소름끼치게 울겠네 푸바오맘들 처럼 ㅋ 푸바오 간다고 울던 영상보고 진짜 형용할수 없는 불쾌, 혐오감이 들었는데 연기하는거 같고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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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도 풍년이다..
전엔 팬더, 이번엔 늑대 그 시간에 가족이나 본인이나 신경쓰지.
키우던 사람들이 더 잘한다 쓸데없이 머라 하지마라
뭐하는 년놈들인지 사사건건 간섭에 이래라저래라 어휴 ㅉㅉㅉ
지랄도 풍년이다..
전엔 팬더, 이번엔 늑대 그 시간에 가족이나 본인이나 신경쓰지.
별게다..
개는 개처럼, 늑대는 늑대처럼 살아야지.. 개나 짐승을 의인화해서 생각하면 저런 발언이 나오는듯
곧 요리해서 주시 왜 날거로 주냐고 하것네
키우던 사람들이 더 잘한다 쓸데없이 머라 하지마라
늑구맘들은 손하나씩 늑구입에 넣어줘라.
누가보면 반려견인줄 알겠네
또 시작했군...
뭐하는 년놈들인지 사사건건 간섭에 이래라저래라 어휴 ㅉㅉㅉ
밥상에 차려줘야하냐?
데려다가 키워 자신 있으면
그럼 니가 옆에서 먹여줘라!!
식탁에 올려다 의자에 앉혀서 냅킨 둘러주고 나이프랑 포크쓰게 하지...
하여간 푸바오도 그렇고 왜 개지랄들인지...
염병하네...푸바오때 지랄하더만 이번엔 늑구냐?? 뭐 식탁에다 정성스럽게 접시에 올려서 줘야돼??
동물이 인간보다 서열이 위라고 생각하는 쓰레기들...
늑대가 지네집 코코인줄 아네.
줘패고 싶네
보나 마나
진짜 할일없는 인간들 넘쳐나는 세상이구나~~
펜더 중국간다고 오열하던 사람들은 부모님 지극정성으로 잘 보살피는 사람들이지? ㅋㅋㅋ 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ㅋㅋ
진짜 피곤하게 사는 것들 천지다...
갑자기 상상함. 테이블보가 있는 테이블 위에 접시놓고..
무엇이든 적당히 합시다. 과도한 관심은 부작용을 낳습니다.
저거 폐사하면 우리 앞에 몰려가서 또 소름끼치게 울겠네 푸바오맘들 처럼 ㅋ 푸바오 간다고 울던 영상보고 진짜 형용할수 없는 불쾌, 혐오감이 들었는데 연기하는거 같고
아휴..
정도것해야지 이젠 선입견 생길지경이야
아유 진짜 욕도 아깝다.,..정말
산소도 아깝다 정말
아프리카 국립공원에서 레스토랑 차리면 동물들이 웨이팅 하면서 사 먹을 듯
고기 자기 달라는 뜻인듯
군대보내고 싶다 여자들도 군대가야됨
먼...미듐으로 익혀서 나이프랑 포크랑 같이주냐??? 아왜??참쏘스도 주라그래라
저런것들은 늑구와 같은 우리에 넣어 주어라
그럼 뭐 식탁에 그릇이랑 수저 포크 놔줄까
왜 호텔방에서 안 재우냐고 하지? ㅋ
섞어 놓으면 찾지도 못하는 것들이 별...
적절한 게 뭐냐? 미친....
왜? 밥상에 밥이랑 반찬도 올리라 하지?
염병... 왜? 젓가락 숟가락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