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중세에는 생노병사 보다는 노예제가 큰 괴로움이었을까요?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sk01h2yw97

생각을 해보니, 고대에는 생노병사 보다 노예제가 큰 괴로움이었을 것 같아요.

 

생노병사는 누구에게나 벌어지지만, 


누구는 평생 왕과 귀족으로 살고, 누구는 평생 노예와 농노로 살죠. 


작은 왕국의 왕자와 왕이라고 할지라도 언제 어떻게 노예로 전락할지 알 수 없었을 듯 합니다.


과거 작은 부족사회가 너무나 그리웠을 것 같습니다.


알몸으로 태어나서 자연의 입장에서는 인간은 평등하지만, 옷을 입는 인간사회에서는 불평등이네요.


그러니 인간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고, 내세에 그런 것이 없는 세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듯 합니다.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2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