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안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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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이 치킨 대신 협력사 마진을 1350원에서 0원으로 튀겨버림.


2021년에 전용유 유통업체 둘에 인상분을 떠넘겨서 약 7억 손실 나게 했고, 공정위 과징금 2.8억 맞고도 불복했다가 고법 패소, 오늘은 검찰 기소까지 감.


본사 수익 지키려고 약한 쪽부터 태우면 소비자는 브랜드를 다시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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