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얼굴의 형상은 전부 서양형 체구에 서양형 얼굴을 하고있다.
하지만 실제 예수가 존재했다는 곳은
1세기 중동사막의 예루살렘.
즉 서양형 체구의 서양형 얼굴일리가 없다는 증거이고
1세기 당시의 중동인의 모습을 복원하면
키는 157cm정도에 사막의 태양볓에 의한 구리빛 검은피부와
곱슬머리 헤어와 뭉툭한 코와 광대가 특징이 된다.
즉 예수가 백인이고, 서양형체구처럼 키가 큰 서양인이 아니라는 뜻.
실제 모습은 아래와 같다.
예수의 얼굴의 형상은 전부 서양형 체구에 서양형 얼굴을 하고있다.
하지만 실제 예수가 존재했다는 곳은
1세기 중동사막의 예루살렘.
즉 서양형 체구의 서양형 얼굴일리가 없다는 증거이고
1세기 당시의 중동인의 모습을 복원하면
키는 157cm정도에 사막의 태양볓에 의한 구리빛 검은피부와
곱슬머리 헤어와 뭉툭한 코와 광대가 특징이 된다.
즉 예수가 백인이고, 서양형체구처럼 키가 큰 서양인이 아니라는 뜻.
실제 모습은 아래와 같다.
댓글 7
성경 = 베스트셀러 소설
사실 제대로 완독한 사람도 많지 않죠 그냥 옆구리 끼고 가는거죠
핫산같이 생겼
예수님이 어떻게 생기셨던.. 그건 중요하지 않지... 진짜 예수님은 존재하셨으니까..
예수가 거지꼴로 중동사막 걸어다니며 정치질 하고 다닐때 그 시절 아시아 대한민국은 찬란한 국보급 보물급 금속공예하던 나라였습니다. 신라,백제, 가야 시대 유물들을 검색해보세요
기원전 이집트여러 태양신 이야기들과 매우 겹치는 부분이 많지
알라신 잘 모시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