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게 미러링 당한 여성 공무원[20]
당신 작성글과 댓글만 봐도 삶이 보여요.
집단지성에 휩쌓여
공공의적을 점찍어두면
본인이 영웅심리에 취해
현실에서는 뒷말이나 나오는 인정받지못하는 삶을
살다
익명의 공간에서
점찍어둔 사람을 언급해 혼내주는 싸이버렉카짓에
같은 사상과이념을 가진자들의 추천몇개 받고
큰 희열을 느껴 못헤어나오는거 알아요.
정작 다른이들은 제손에 뭍힐 똥을 던져주는건데
본인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고
핥아먹으며 좋다고 침 질질 흘리는 꼴이란 ㅎㅎ


댓글 3
ㅋㅋㅋㅋㅋ 오늘 첫 게시글 지웠더라? 보배 처음 글 쓰려니 적응 안되지? ㅋ
아 그분이구나. 그만해요. 진짜 왜 자꾸 저 따라다녀요. 작성글에 저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분 있어 지웠어요.
@보통의시선 그냥 신기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