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하나만 가져가도 될까요?[2]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만 해도 선생님께 촌지 안주면 촌지 안준 애들 위주로 일부러 괴롭혔는데..
이젠 반대가 됐군요
근데 1980년대 여자애들은 동갑 남자애들 뚜까패고 다닌 경우 많던데... 저도 덩치큰 여자애들한테 집단 괴롭힘 당했었고...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만 해도 선생님께 촌지 안주면 촌지 안준 애들 위주로 일부러 괴롭혔는데..
이젠 반대가 됐군요
근데 1980년대 여자애들은 동갑 남자애들 뚜까패고 다닌 경우 많던데... 저도 덩치큰 여자애들한테 집단 괴롭힘 당했었고...
댓글 161
촌지안주는 애들 개차별하고 돈있는 집 가서 개인과외나 해 주는 교사들 업보를 지금교사들이 받네~
그 시대 부모들 학교 다닐때 교사들 학생들 재산, 직업 조사해서 차별하고 촌지받고 지가쓴 화장실도 학생들한테 청소 시키고 재떨이 심부름도 학생들 시키고, 지 기분에 따라 때리고 그 들한테 배우던 부모들이 교사에 대한 신망을 잃지 않았을까 싶네여
우리 어릴적엔 학부모님들이 선생님이 훈육하면 눈물 왕창 뽑을 정도로 확실하게 혼내주길 바라셨는데 말이죠 선생님께서 훈육 하시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물건으로 다치게 하면 상해죄 성립이라 죄가 더 무겁다던뎁 스마트폰 모서리로 찍는다던가 흉기 둔기 호신용구를 사용하면 먼저 폭행당한 피해자라 하더라도 쌍방이거나 상해로 먼저 폭행한 가해자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는게 현실이라네요)
근데 저 글 자체는 해외 계정으로 올리는 주작글인듯 합니다. 요즘 저런 혐오 유발 주작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선처하지 말고 합의하지도 마라
운전자 폭행처럼 교사 폭행도 가중처벌 해야 함. 아예 벌금형이나 집행유예는 안나오게 끔.
개교사들이 한 짖들을 안고 있네 개교사들이여 후배들이 힘들대 개교사가 누굴까
진짜 너무 웃긴 세상이다 라떼는 ㅈㄴ 처 맞았는데
웃긴건... 그땐 버르장머리 없는 친구가 부모 부르면 같은 반 애들이 그 부모 둘러싸고 선생님 지켜 주기도 했었음
잘 하셨습니다 저 학부모 철저 하게 조져야 합니다
우리 국민학교 다닐 당시엔 촌지 안주고도 학교 잘 다녔습니다 물론 숙제 안하고 그럴땐 맞기도 하고 그랬지만 그래도 대부분 학생들은 선생님을 존경하고 좋아 했습니다 좀 질 안좋은 선생님이 있긴 했지만
선처 합의 절대 없다
진단 3주, 요즘 합의금 기본이 400만원.... 학부모 학교 접근금지 시키고, 벌금도 나왔으면 좋겠다.
개돼지들아 이런건 조회수 빨려는 주작인데 이제 그런것좀 구분할때 안됏냐?
또 도매급해서 세대 갈라치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