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토스2143일 전가죽은 너무 약해서 쓰지 않는다. 얇고 조직이 치밀하지 못해 부스러지며 털은 멧돼지 털처럼 뻣뻣하고 잘 빠진다. 고기 맛은 나름 괜찮지만 사슴과인데다 가축화되지 않은 야생동물이라 누린내가 세다. 특히 수렵, 포획으로 잡은 개체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실핏줄이 다 터지고 총을 맞거나 부딪치면서 여기저기 상하기 때문에 후처리를 해도 냄새를 다 지우기 어렵다. 호랑이 등 천적도 없고 맛도 없어 인간들이 안먹어서 번성한 듯 . . .ㅎㅎ2댓글
11000rpm143일 전국도길 커브 돌자마자 고라니가 나와서 급브렠 잡았더니 십세가 멀둥멀둥 쳐다보다가 갓길로 빠지길래 살포시 지나가는데 지나갈때 뒷발로 뒷문짝 때려버리고 튐.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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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우는 소리들으면 죽이고싶을거다 ㅎㅎ
기럼, 외국애들은 자라니를 뭐라 부르지?
공격 함 당해보면... ㅋㅋㅋ
가죽은 너무 약해서 쓰지 않는다. 얇고 조직이 치밀하지 못해 부스러지며 털은 멧돼지 털처럼 뻣뻣하고 잘 빠진다. 고기 맛은 나름 괜찮지만 사슴과인데다 가축화되지 않은 야생동물이라 누린내가 세다. 특히 수렵, 포획으로 잡은 개체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실핏줄이 다 터지고 총을 맞거나 부딪치면서 여기저기 상하기 때문에 후처리를 해도 냄새를 다 지우기 어렵다. 호랑이 등 천적도 없고 맛도 없어 인간들이 안먹어서 번성한 듯 . . .ㅎㅎ
난 고라니를 두 번 칠 뻔 했어.
국도길 커브 돌자마자 고라니가 나와서 급브렠 잡았더니 십세가 멀둥멀둥 쳐다보다가 갓길로 빠지길래 살포시 지나가는데 지나갈때 뒷발로 뒷문짝 때려버리고 튐.
캠핑장에서 처음 고라니 소리 들은사람들이나와서 무슨소리지 했음…나도 처음 듣고 술취한 살인마가 돌아다니는 줄 알았음….
작년에 고라니가 우리집 마당 쑥대밭 만들고갔어요. ㅋㅋㅋ
고기 맛,냄새 헬이고 먹이 잔뜩하고 천적이 없으니 개체수 늘 수 밖에 없다.. 야간 운전하다 가끔 식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