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연은 총재 인터뷰 및 각종 테마주
지갑이 두둑했는뎅
코난이 글마 생각이 나긴 났으예
아 불러다 잔소리도 좀 하긴 그렇고
술 실컷 미기고 아 뻣으면 통영선주 불러
아 델고 태안 신진도 델고가 게 잡이 겟베 태워 보낼찬스데
길가에 사람이 없는거 같아도
각 점포안에 손님들이 득시글 했습니다
겟배가 힘들어도
돈 벌이는 된다하데예
아 살도 쏘옥 빠질건데 말입니다
*아 뽀찌 날린게 아까비,,,,,,,,,,,,,,,,,,,,,,


댓글 6
예전에 통영 어디 소방서 근처 아는분이 아는곳 다찌집 가서 원없이 먹었어유 예전에 사는동네 재개발 안할때 횟집도 하시고 다찌집도 해서 1만원에 술 거진 무제한 회도 무제한 먹었는데 예전기억이
호랭이 담배대 시절이네예 어쨋던 서빙이모야께 배춧잎2~3장 쥐어주면 히든이 나온다죠 어딜가나 노래방 호프집도 안주가 반다찌씩으로 잘나오는 통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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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어쩔수 없으예 방화 미워도 다히한번 안 봤능교
무서워요...ㄷㄷㄷㄷ
조선소 아조씨들 퇴근하고 즐김의 동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