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어젯밤

지갑이 두둑했는뎅

코난이 글마 생각이 나긴 났으예

아 불러다 잔소리도 좀 하긴 그렇고

술 실컷 미기고 아 뻣으면 통영선주 불러

아 델고 태안 신진도 델고가 게 잡이 겟베 태워 보낼찬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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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사람이 없는거 같아도

각 점포안에 손님들이 득시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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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배가 힘들어도

돈 벌이는 된다하데예

아 살도 쏘옥 빠질건데 말입니다 

 

*아 뽀찌 날린게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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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닉네임계속축복이래

예전에 통영 어디 소방서 근처 아는분이 아는곳 다찌집 가서 원없이 먹었어유 예전에 사는동네 재개발 안할때 횟집도 하시고 다찌집도 해서 1만원에 술 거진 무제한 회도 무제한 먹었는데 예전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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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호랭이 담배대 시절이네예 어쨋던 서빙이모야께 배춧잎2~3장 쥐어주면 히든이 나온다죠 어딜가나 노래방 호프집도 안주가 반다찌씩으로 잘나오는 통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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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개보리냥루루

미워도 어쩔수 없으예 방화 미워도 다히한번 안 봤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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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촌면장이곰

무서워요...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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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조선소 아조씨들 퇴근하고 즐김의 동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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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