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판조각화 만드는 할아버지[8]
국민연금이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고갈시점이 2090년 이후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이준석부터 시작하여 젊은이들이 신,구 연금 분리하자고 하다가 연금이 납입금보다 수익금이 많아지니 이젠 이런말이 쏙 들어갔습니다.
그렇긴한데 좀 생각해보니 이상한 점이 있네요.
연금의 납입금에 20대의 지분이 있나? 지금까지 납입했던 그들이 그토록 욕하는 40, 50대가 대부분 납입한 금액으로 수익률을 만든 것이 아닙니까?
국가나 공동체는 어느세대든 그 일원의 희생으로 성장하는 것인데 이 받기만하고 희생은 없고 사회를 이만큼 좋게 만든 윗세대에 대한 작은 존중도 없는 이들한테 또 다시 낀 세대가 베풀어야 할까요?
그들이 원하는데로 신,구 연금 분리하면 40,50은 아주 여유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고 그들은 그들이 새로만든 신연금제도의 혜택을 독립적으로 받을 수있고 서로 좋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신,구 연금분리는 이대로 사장되지말고 계속 주장을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받은 혜택들이 어디서 비롯된 건지 누군가의 희생으로 누리고 있는 것인지 깨닫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1
분리반대, 납입액 점진증가 찬성, 청년세대 떠받드는 부담커진다 하니, 더더욱 고부가가치 수익구조 세팅 끝내야. 요즘 청년 지원하는 프로그램 많은 이유도 어쩌면 미리 복지체험 시키려는 빅픽처일지도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