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나는 솔직히 국산차를 8천만원 이상 9천 1억까지 주고 사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돼

겉으론 플래그십이라 광고하지만, 하체 부품을 뜯어서 보면 구형 플랫폼의 설계를 재탕하거나 알루미늄 대신 무거운 주철 부품을 써서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가 수십년전에 중국차를 왜 욕했습니까 그걸 지금 현대자동차가 하고 있는 거에요 


잡아당겨서 실내공간 넓히고 차 길게 해서 눈속임으로 멋있게 보이려고 꼼수나 쓰고 실내 디자인 별 쓸모도 없는 것에 하체 서스펜션 세팅에 써야 되는 돈 인테리어에 탕진하고 2열 넓히는 게 차 전체에서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차가 주행질감은 쓰레기 되고 무서워서 고속도로에서 밟지도 못해요 브레이크도 80 에선 어느 정도 듣는 듯 보이나 140 120 되면 듣지도 않는데 이게 수십 년 전에 중국차가 했던 거잖아요 지금 현대가 이걸 똑같이 하고 있는 거예요



옵션 장난질은 쇠파이프로 쳐맞아야 될 만큼 정신병자 짓이고 


하체에 알루미늄 암을 쓰고 서스펜션 세팅에 공을 들이는 건 돈은 많이 들지만 일반인이 시승 10분 해서는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무드등은 앉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오게 하죠. 이런거에 속아서 사는 개 돼지 들은 나가 죽어야 돼요


그랜저나 싼타페나 밑바닥 뜯어보면 거기서 거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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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기계징어

그랜저나 싼타페가 8천이상함??? 제네시스 하체보면 거의 풀 알루미늄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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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단치킨

국민을 호구로 봄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치라고 씨부림 개ㅅ끼들 차고지증명제나 독일면허제도 도입을 안하는 좃문가들아 엥가이 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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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