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사실 청와대를 간다고 한 것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인 이유

 

사실 청와대를 간다고 한 것은 제가 아니라 상대방이에요.

 

솔직히 30대 여성분이 한 5살짜리 애를 대리고 왔는데 갑자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면 이걸 어떻게 볼까요?

 

이런 말을 마음 속으로 넣은게 아니라 저한테 직접한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해도 저는 또 9급공무원 합격해도 만족하거든요. 그냥 그렇다구요.

 

머리 속에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사고날까봐 그게 걱정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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