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도 해결 못하는구나[3]
삶아 묵슴니다
깍두기만 담궈두면
처제1.2
장모님과 사는 처남녀석들이 가져가고 없네예
(수공비는 안 주더라도 양념값은 주고 가라 이 ㅡㅡ)
대따큰 무시 큼직하게 썰어
좀 절여두고 전복 좀 사러 다녀올려구요
삶아 묵슴니다
깍두기만 담궈두면
처제1.2
장모님과 사는 처남녀석들이 가져가고 없네예
(수공비는 안 주더라도 양념값은 주고 가라 이 ㅡㅡ)
대따큰 무시 큼직하게 썰어
좀 절여두고 전복 좀 사러 다녀올려구요
댓글 6
깍두기 형님, 나눔 발압니다... 하악 ㅋ
밀폐통 가져와 오셔서 들고 가세예
요새 반찬값 비싼데 아이고
또 그런재미로 맨들지예 만물이 소생하는시기라 원재료값은 싸네예 대신 국산 고추가루등 부자재값이 무시못합니다
구포국수 별다른게 없더라구요.
예 형님 맞습니다만 요즘은 수도권공장서 맨들어 상표는 구포국수라 나오지요 구포역 낙동강 구포뚝 강건너는 대저 구포라 낙동강 하구언둑이 건설되기전 다대포로 흘러들어가는 낙동강물이 밀물과 바람의 방향따라 한강이남 최대 평지택지인 양산물금읍 까지 바닷물이 말려올라가 대저 짭짤이 토마토(간간하지요) 소규모 가내수공업으로 면을빼 옥상서 말리니 자연 바닷염분기외 강바람으로 잘 말라 쫀득한 식감이 장점이었다합니다 대신 호박채를 넣은 잔치국수가 아인 부추나물을 듬뿍 넣어야 진정한 구포국시라 칭합니다 삼락동 재첩과 함께 낙동강의 특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