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란도 픽업트럭... 어땠을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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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에 아저씨 마차》(1908)
이 그림을 그릴 때 앙리 루소는 몽파르나스에서 가까운 페레루가 근처에서 화실을 얻어 혼자 지내고 잇을 때였다. 두번째 부인도 이미 세상을 떠나고 그의 근처에는 야채상을 하는 주니에씨 집에서 가끔 식사를 하게 된다. 이 그림은 주니에씨가 말을 산 것을 계기로 마차에 탄 주니에 일가를 그리게 된 것이다. 이 그림은 루소가 주니에씨 가족과 함께 마차에 탄 상태에서 사진을 찍게 되었고 그 사진을 보고 그린 그림이다.
이 그림에서 모자를 쓴 사람이 앙이 루소이고 루소 옆 사람이 주니에씨이다. 이 그림은 루소가 그린 초상화중 시골 결혼식과 더불어 걸작에 속하는 작품이다. 사진을 보고 그린 그림이기에 루소로서는 처음으로 옆에서 본 구도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주니에씨만 제외하고는 모두가 사진사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루소그림의 특징에서처럼 이국적이고 상큼한 배경을 선택하여 그렸다.


댓글 6
울나라 소달구지 말달구지엔 똥받이 있었는뎅 불란서 말은 똥밭천지란게 또다시 실감나네예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없네요
원근법을 무시한 그림 같기도 해요. ㅎㅎ
ㅋㅋ 네 루소 그림의 특징인가봐요
1마력 5인승 세단 ㄷ ㄷ
ㅋㅋㅋ 그시절 세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