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맛나124일 전온라인 시사회로 먼저 봤었는데, 극장에서 본 사운드는 진짜 넘사벽으로 질차이가 나더군요. 꼭 가서보세요. 몇번이나 울컥했는지. 제 옆자리 육십대 아저씨도 중간중간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시더군요.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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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추천
못보는걸 안보는걸로 우긴다고 되냐 ㅋㅋㅋ
햐... 경기도에 사는데 집앞에 딱 1타임만 상영하더군요...ㅜㅜ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추천
삭제된 댓글입니다.
못보는걸 안보는걸로 우긴다고 되냐 ㅋㅋㅋ
햐... 경기도에 사는데 집앞에 딱 1타임만 상영하더군요...ㅜㅜ
극장서 보고 싶은데 하루에 한타임 상영을 해서 볼 수가 없네요.
온라인 시사회로 먼저 봤었는데, 극장에서 본 사운드는 진짜 넘사벽으로 질차이가 나더군요. 꼭 가서보세요. 몇번이나 울컥했는지. 제 옆자리 육십대 아저씨도 중간중간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우시더군요.
스포일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