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11일…[24]
대통령은 하고 싶은 말 다해서는 곤란해.
성남시장이라면 가능하지.
대통령의 언어는 단순한 개인의 의견을 넘어 국가의 공식 입장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국익에 예상치 못한 타격을 주는 경우가 많아.
트럼프가 날뛰니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가 본데
부처 장관이 해도 될 학교 교복문제, 대형카페 문제까지 안끼는 데가 없어.
일상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속속들이 파악하고 목소리를 내는 리더가,
정작 본인의 도지사 시절 핵심 사업을 담당했던 실무 책임자 김문기는
"몰랐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앞뒤가 맞아??
김정은이나 시진핑이에 대해 아가리 꾹~~~ 하면서
ㅂㅅ~~


댓글 7
보배바보
윤석열 똥꼬나 핥어
계속 생리대나 신경써야 그나저나 문기성님!!!!!!! ㅜㅜ
등
윤석열 똥꼬나 핥어
보배바보
나는 골프치러가면 캐디얼굴도 다기억하눈데 ㅎㅎ 그러나 문기성님!!!! ㅜㅜ
이거 뭐 이스라엘 국기 흔드는 태극기 부대야? ㅋㅋㅋ
이란을 적으로 돌리는것보다는 낫다고 판단한거 아닐까?? 일단 이란은 한국에 우호적이라고 최근 표현도 했고 사이좋게 지내자고 하는데...종전 합의하고 바로 레바논 공습하니까 이스라엘에 대한 여론이 안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