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녘쓰까?(4)
폭동의 시작이라고 했는데 이건 아마도 미군정 시절 얘기 같음.
박헌영이를 옹호하는 사람도 보이지만 사실 박헌영은 공산주의를 뿌리내리려 했던 인물이고 북에 넘어간 이유는 아마도 위조지폐 사건이 큰 영향을 준 것은 아닌지?
아무튼 노동자 총파업의 시작은 대구 10월 사건인데 이당시 죽어나간 경찰, 공무원과 가족들이 피해가 많았는데 그 얘기는 거의 없는게 안타깝다.
구미에서는 박정희 형인 독립운동가 박상희가 경찰들을 죽이려하던 사람들을 말려서 경찰의 피해가 거의 없었지. 안타깝게 타지역에서 온 경찰에게 당하지만...그 후에 4.3사건이 일어나는데 이것도 미군정 시대부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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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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