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릿찌릿..[3]
누군가가 말해줍니다.
"친구가 죽일려고 해서 그랬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세요. 죽여보세요. 대신 조건이 있어요.
어떤 변호사 한명이 그랬습니다.
"아마 대통령이 사망했을 겁니다."
여자 애 한명도 그러더라구요.
"니 대통령 죽였다."
그러면 그 정당이 왜 가만히 있는거 같으세요?
애가 너무 바른 애라서 가만히 있는거다. 아니면 죽일텐데.
니 조폭이 대통령 죽였다는 소리 들어봤나?
그래 위에서 얘 죽이는거라구요. 애가 너무 바른 애라서 가만히 있는거다.
죽일려면 죽이세요. 친구라는 사람이 뭘 몰랐는가봐요.
PS) 정신과 의사들이 만약 이 글을 본다면 얘가 과대망상에 빠진애라고 하지 말고 얘는 반드시 자기 실력을 연마하고 그 때 말하는거에요. 그게 얘 스타일이에요. 저한테 직접 한 소리로 한 말입니다. 그걸 근거로 추정하는 글이 나오는거에요. 저희 정신과 교수도 "너는 한번 들어가면 진짜 잘할거야." 이 말만 명심하면돼. 라고 했지요.


댓글 1
상서나 경찰청 홈페이지 민원실에 처싸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