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친구가 죽일려고 했습니다.\"라는 말과 그래도 되는 이유

 

누군가가 말해줍니다.

 

"친구가 죽일려고 해서 그랬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세요. 죽여보세요. 대신 조건이 있어요.

 

어떤 변호사 한명이 그랬습니다.

 

"아마 대통령이 사망했을 겁니다."

 

여자 애 한명도 그러더라구요.

 

"니 대통령 죽였다."

 

그러면 그 정당이 왜 가만히 있는거 같으세요?

 

애가 너무 바른 애라서 가만히 있는거다. 아니면 죽일텐데.

 

니 조폭이 대통령 죽였다는 소리 들어봤나?

 

그래 위에서 얘 죽이는거라구요. 애가 너무 바른 애라서 가만히 있는거다.

 

죽일려면 죽이세요. 친구라는 사람이 뭘 몰랐는가봐요.

 

PS) 정신과 의사들이 만약 이 글을 본다면 얘가 과대망상에 빠진애라고 하지 말고 얘는 반드시 자기 실력을 연마하고 그 때 말하는거에요. 그게 얘 스타일이에요. 저한테 직접 한 소리로 한 말입니다. 그걸 근거로 추정하는 글이 나오는거에요. 저희 정신과 교수도 "너는 한번 들어가면 진짜 잘할거야." 이 말만 명심하면돼. 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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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형당할뚝배기

상서나 경찰청 홈페이지 민원실에 처싸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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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