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소렌토 하브 이틀째... 사이드 미러를 안보기 시작.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rrgyut71kq

 

하루만에 깜박이 넣고, 사이드 대신 계기판을 보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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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은

평소대로 다니는 데 끼어들기할 때 차가 엄청 개긴다..

 

아주 조금만 불안해도 알람에 핸들도 떨고, 들어가지 말란다..

 

차선유지 보조도 적당히 잘 잡아주고.. 전방 추돌 감지는 좀 민감한 듯..

 

조금 좁은 곳이나 주차할땐 어라운드뷰와 전후방 카메라가 자동으로...

 

이 차를 타고 사고가 나면 그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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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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