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집 앞에 롤스로이스[4]
국민일보

트럼프 행정부가 마이애미 교구 가톨릭 자선단체가 운영해온
이민 아동 보호 프로그램 예산 1100만 달러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십 년간 이어진 정부-교회 협력 모델로 평가받아왔지만
이번 결정으로 사실상 종료 위기에 놓였다.
현지 교회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마이애미 대교구의 토마스 웬스키 대주교는 “전문성과 성과를 갖춘 프로그램을
폐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사실상 보복 조치라는 점을 시사했다.
하는짓이 윤가와 똑같네
아마 결과도 같을걸 ㅎㅎ


댓글 4
두창이와 닮은 부분이 많아요. 곧 깜방 갈것같네요~
트럼프야 탄핵되길 기원한다
트럼프도 연임은 불가능 할 듯 ㅋㅋㅋ 지금 미국 내부에서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반트럼프 정서가 장난 아니라고 함 ㅋㅋㅋ 괜히 이스라엘 도울려고 미국한테 도움 1도 안되는 전쟁 일으키는 바람에 물가 폭등했다고 ㅋㅋㅋ
강력한 반이민정책으로 연간 22,000명 수준이였던 부모 미동반 밀입국 아동이 1,900명 수준으로 90% 이상 감소. 또, 부모 미동반 밀입국 아동이 줄어들자 수익모델을 위해 아이를 밀입국 시키다 적발 됨 ㅋㅋ 더 이상 인권단체가 아닌 아동 인신매매 밀입국 브로커가 됐으니까. 우리나라 역시 좌좀단체들을 개혁하려다가 실패했는데 트럼프는 그걸 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