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법정 갔다가 본 보이스피싱 범죄자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rnbdh9f6nr

 

제가 고발한 이장과 업자 심리로 법정을 갔습니다

바로 앞에 정보통신 관련 심리가 있어서 우연찮게 봤는데

검사가 말하는거 보니 보이스피싱 방조죄 어쩌구 더라구요

내용은 건당 50만원 받고 중간책 노릇하다 걸렸더군요

이때가 첫 심리라 2시였는데 40분후에 한명이 더 있고

4시에도 한명이 더 있다고 하네요

그냥 동네 지나가다 볼 수 있는 청년들이었습니다

문신도 없고 흔한 금목걸이도 없는..

일반적인 알바라고 생각하고 한걸까요?

고수익 알바의 유혹에 넘어가지도 혹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벌은 단디 받고 나와서 착하게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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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