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택 을
- 참 나 이건 욕먹어야지. 민주당아! 이게 무슨 짓이냐?
후보를 처음부터 평택 을에 안내던지 했어야지. 그게 니들이 뱉은 말 아니야?
조국을 국힘보다 더 악마 만들면서 꼭 그래야 했니? 이건 뭐 드라마도 없고
서로 디스하고 결국 국민의 힘에 한 자리 떠먹여준 꼴 아닌가?
한 자리 더 먹겠다고 아귀다툼하다 이게 무슨 꼴인가? 레알진심 반성해라.
2. 북구 갑
- 답답하다 답답해. 차라리 조국을 잘 달래서 북구 갑에 출마하도록 유도 했어야지.
한동훈이하고 조국하고 붙으면 이거야말로 드라마가 아닌가?
이건 윤정권의 황태자와 문정권의 새로운 대권후보와의 싸움으로 그 어떤 것 보다
드라마가 있는 대전이었다. 같은 편끼리 국힘보다 더 씹어돌리면서 꼭 이러면서
삽질 하느니 한동훈이는 반드시 막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조국이 대권후보로 광나는 게 그렇게 싫은가? 연임소리는 헌법 뜯어고쳐야 되니
이탈표 포함 최소 210석이나 220석은 나와야 가능한 소리고 이래 원수지간 만들어서
니들 이재명 임기 끝나면 대통령 후보는 있음?
3. 대구시장
그 철옹성 같은 대구시장을 함락할 수 있었는데 저짝은 박그네까지 소환해서 얍삽하이
저래 나오는데 도대체 뭐 했음? 김부겸이 대구에서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번에도 김부겸이
행님 개인기로 해보라고? 너거가 힘을 실어줬어야 할 거 아님?
김부겸이가 이게 보통 전투를 치뤘던 거임? 진짜 살신성인의 자세로 혼신을 다했는데
진짜 너무하네 중앙에서 있는 힘 없는 힘 달라 힘이라도 빌러서 서포토를 했어야지.
진짜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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