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는이계인134일 전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으나 아산에 있는 목화반점 가보세요. 진짜 어릴때먹던 그 탕수육맛 고대로 나요. 주말같은 휴일에는 웨이팅이 넘 길어서 근데 웨이팅걸어두고 주변 놀다오면 되서 진짜 맛납니다1댓글
힘힘힘134일 전난 진짜 찹쌀탕수육이 싫어요 찹쌀탕수육이 맛있으려면 고기가 커야됩니다. 참쌀탕수육은 튀김두께가 두꺼워서 고기도 비례해서 커야되는데 현실은 튀김보다 고기가 작은경우가많아서 진짜 짜증나죠. 그냥 밀가루탕수육, 전분얇게바른 탕수육이 더 맛있습니다.0댓글
모닝두유134일 전찹쌀탕수육은 찹쌀이 아니고 전분으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먼저 튀겨놓고 팔수 있어서... 바삭이 아닌 쫀득식감이라 튀겨놓은걸 한번더 살짝 튀겨서... 왜먹는지 모르겟음0댓글
댓글 12
옛날식으로 볶아주는게 너무 좋은데..... 집 근처는 옛날식으로 하는 곳이 없음....ㅠㅠ
옛날에 1번 같은 탕수육 남겼다, 다음날 렌지도 안돌리고 먹다가 이빨 깨진 적이 있어서, 1번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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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으나 아산에 있는 목화반점 가보세요. 진짜 어릴때먹던 그 탕수육맛 고대로 나요. 주말같은 휴일에는 웨이팅이 넘 길어서 근데 웨이팅걸어두고 주변 놀다오면 되서 진짜 맛납니다
난 진짜 찹쌀탕수육이 싫어요 찹쌀탕수육이 맛있으려면 고기가 커야됩니다. 참쌀탕수육은 튀김두께가 두꺼워서 고기도 비례해서 커야되는데 현실은 튀김보다 고기가 작은경우가많아서 진짜 짜증나죠. 그냥 밀가루탕수육, 전분얇게바른 탕수육이 더 맛있습니다.
옛날탕수육 + 부먹 !!!!
전 사천팅수육~~ 매콤한게 좋아용..
??? 사천탕수육은 매콤한게 아니라 새콤달콤입니다.
저는 탕수육은 주는대로 먹습니다. 가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찹쌀탕수육은 찹쌀이 아니고 전분으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먼저 튀겨놓고 팔수 있어서... 바삭이 아닌 쫀득식감이라 튀겨놓은걸 한번더 살짝 튀겨서... 왜먹는지 모르겟음
덴뿌라 묵고싶네요
옛날 탕수육 너무 좋아 하는데 동네에는 없고... 가끔 장인어른 댁에 가면 정말 찐으로 맛있게 하는 집 있음... 가면 무조건 무조건 시켜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