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최근 철원에서 군생활 하신분...

늘 건승하는 보배인 되시고..

조카가..최근에 철원으로 입대하였습니다. 

홀로 계신 저희 어머니를 그래도 자주 찾고 안부도 묻고 했었던 녀석이라 삼촌인 저는 용돈도 잘 챙겨주곤 했는데, 거리가 있더라도 면회는 한번 가주고 싶습니다. 기특하게 주말이면 할머니(저한테는 엄니)께 안부를 전하더군요. (휴대폰을 들고가니 이런점은 좋긴 합니다)


저도 미필은 아니고 G.O.P 생활까지 했던 보병이지만 (96군번) 요즘 면회 갈 때 어떤 문화인지 (철원이라는 동네는 전혀 몰라요..)대충은 알고 가야할것 같아서요. (지갑만 두툼하면 되는지...) 

아직 자대는 어딘지 모르고.. 자대 생활 적응될 즈음 맞춰서 어머니와 함께 가려고 합니다. 


팁이랄게 있다면...잘 숙지하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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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사지마라랜드로바

철원 문혜리 일단 엄청 춥습니다...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미리 조카한테 면회 간다고 이야기하면 분대장한테 이야기 할걸요..저때도 면회는 편하게 했어요 05군번. 애들 간식이나 잔뜩사서 올려주면 이쁨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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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먹을게 부족하군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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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예전에는 무조건 면회를 갔다면 요즘은 미리 알리고 면회가 되는지 확인하고 간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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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소금빵0

음.. 사전에 미리 약속을 해야 하는군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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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