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은 2등 시민이라는 경기도지사 후보[3]
"배에 차 실을 때 제일 걱정되는 게 휠 긁힘이나 문콕, 그리고 바닥에 결박(라싱)할 때 하체 데미지 먹는 거잖아요. 저도 차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
저희는 진도에서 제주, 추자도 들어가는 노선 작업할 때, 승용차든 바이크든 타이어나 하부에 무리 안 가게 전용 장비로 진짜 신경 써서 결박합니다. 단차 심한 튜닝카나 고가 차량도 많이 실어본 노하우가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혹시 진도-제주/추자 배편으로 차량이나 화물 선적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직통: 070-8892-2987] 번호로 편하게 물어보십쇼. 보배 회원님들이라고 말씀해 주시면 배편 시간부터 단가까지 거품 없이 싹 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2
이왕이면 그것도 쓰셨으면... 배로 제주 왕례 할때 차량 내 트렁크 검사하는데 거기서 "제주 돌 " 확인되면 차량 승선 거부되고 조서꾸비로 끌려가요 가끔 차가지고 가는데 꼭 제주에서 돌아가는 길에 걸리는 분들 어쩌다 한두분 봅니다 그분들은 결국 배못타더라구요 트렁크내 자전거 같은 실리는 것들은 요금 계산할때 꼭 체크해서 자전거 수량 체크해야 봉변안당해요
23도에 위 쉽 이용해서 갔다왔어요 결박도 잘해주시고 좋았어요 그런데 옆차와의 간격이 좀 좁은게 약간불편 결박을 이리저리 잘해서 선적하고 객실들어갈때 걸려 자빠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