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딴지가 민심의 척도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r1fq9rn8bc

이 나이에 누구에게 휘둘릴 나이가 아니지요...

 

2~30대도 아니고...

 

김어준은 민심과 당심을 읽는 능력이 뛰어난 것이지요...

 

상업적으로 물건을 팔기위해...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시류를 읽을 줄 아는 거죠...

 

누가 누구의 생각을 조정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망상에 불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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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