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의 실체(4)
그때는 정말,,,초4까지는 나름 좋았는데...
지금은
정만 웬수가 되어있네요...
정말 꼴도 보기 싫을 정도가 됨
지금 고1인데, 말도 안듣고,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아...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아예 안하고,
유튭,쇼츠,이런것말 보고....
얼마전 친구와 술을 마시다가, 친구놈의 친형의 딸래미가 19살인데,
학교를 안간다고 하더군요. 그냥 집에 틀어박혀있고,,
저도 딸래미를 몇번 매질을 해 보았으나.. 소용도 없고,
매질을 더 하면,,, 아동학대로 고소,고발 당할수도 있더군요..
방법이 없네요..방법이....
요즘 게시판에 올라오는 신생아 출산 관련글 보면,
17년전과 겹쳐져서,,,,, 감정이..... 교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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