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EMETU 2찌기중에서 이재명 전과 문제없다고 커밍아웃하네요 ㅋㅋㅋㅋㅋㅋ[1]
쌍용 뷰티풀 코란도 입니다
주차장에서 시동을 켜니 이러네요
RPM이 2천쯤에서 예열되고 1천쯤까지 내려가는게 정상인데 그래서 항상 내려간거 확인하고 출발하는 습관이 있는데요.
이날은 2천에서 돌다가 갑자기 4천까지 올라가고 유지가 되다가 내려가더라구요.
4천찍은 상태로 계속돌길래 영상을 찍었습니다
저날이후에는 또 그러지는 않는데
저 현상이 이해가 안가서 올려봅니다


댓글 9
조땔뻔한것같네요
주행중이었다면 진짜 죽은거나 마찬가지였겠죠...?ㅠㅠ
@꾸리꾸리댄스 기어변속했으면 튕겨나갔겠어요
@r2 진짜 그랬을거에요 ㅠ
현기정직원들은 급발진은 없다, 급발작만 있다고 우기지만. 급발진은 있다고 봐야죠.
근데도 회사가 아닌 운전자가 입증해야된다는게 참..
ㅎㅎ 급발진은 아니구요 생각해보세요. 왜 노인분들에게만 급발진이 찾아오는걸까요? 22년에 강릉 티볼리 급발진 의심사고도 결국엔 페달 오조작으로 결론났죠. 그리고 그 운전자도 할머니였고.. 자동차보다 첨단장비로 무장되있는 비행기나 대형선박에는 왜 급발진이 없을까요? 회로도 구조도 훨씬 복잡한데. 사람들이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니 뭐만하면 급발진...전 급발진같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차, 내연차 상관없이 모든 차량의 기본 제동시스템에서는 기계식이 우선되고, 전자계통의 이상으로 기계식 제동시스템까지 무력화할 수있는 구조가 절대 아님. 즉, 브레이크 오일이 아예 없거나 유압계통이 아예 무력화되지않는이상 어떤차든 성능에 상관없이 브레이크만 꾹 밟으면 멈추게 되있습니다. 이건 물리 수업에서도 나옴. 엔진힘이 브레이크를 이길순 없어요. 당황해서 꽉 밟지못할뿐.. 여하튼 나름 검색을 해보니 같은 엔진을 쓰는 티볼리 동호회에서도 몇차례 비슷한 현상을 겪으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우선 점화플러그 확인, 스로틀바디 점검, 에어플로우센서 및 블로우바이 아웃렛 호스 점검 등으로 해결했다는 분들의 글이 있네요. 혹시나해서 말씀드리는데 순정매트 쓰세요. 생각외로 사제매트때문에 페달이 걸려서 그걸 급발진으로 착각하는분들 상당히 많이봄요.
아! 감사합니다 약간 그런거 같은건가요 흡입쪽에 (센서나 라인에) 문제가 생겨서 빨아땡기는데 에러나서 더 빨아댕기고 그런거 같은?
넹 차오래되면 센서나 그런문제로 저렇게 될 수있습니다.. 심지어 옌날차는 엔진쪽밸브조정만으로도 알피엠을 과하게 조절할 수도있는 걸로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