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주류박람회가 위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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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그때가그리운거지

막스포 라는게 있지요. 막걸리엑스포의 준말인데 매년 5월에 양재AT 센터에서 3일간 열립니다. 최근 2년간 들러서 시음도 하고 막걸리에 대한 식견도 높였더랬는데 올해는 유료로 바뀌었네요. (작년까지도 입장료가 5,000원인가 그랬는데 사전 등록하면 FREE 여서 실제적으로 무료가 맞았네요 - 올해는 사전등록 해도 유료) 그걸 입장료까지 내면서 갈 정도는 아니어서 올해는 안 갈 예정입니다. 우리술 막걸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인데 조금 아쉬운 결정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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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거름까치놀

식견 넓히는데 5천원도 아까우면 안가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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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는김치가

@해거름까치놀 엑스포 입장료가 5천원. 각 부스마다 시음하는데 유료라는 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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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루아

안주는 싸가야하는건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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