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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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숨졌다. 향년 88세. 그동안 입소해 치료를 받던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그동안 서울 모처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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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죽던가 사형당했어야 했는데,
확실히 정의는 없다.
고문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숨졌다. 향년 88세. 그동안 입소해 치료를 받던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그동안 서울 모처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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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죽던가 사형당했어야 했는데,
확실히 정의는 없다.
댓글 8
향년(享年)은 고인을 높여 부르며 그의 생애를 존중하는 의미를 담은 표현입니다
기사 퍼온 겁니다. 제가 쓴게 아니예요.
지옥에서 본인이 했던 고문을 그대로 받길 바란다~~
장수했네
개독 외국이라면 옛날에 맞아 뒈졌을텐데,,,,,,, 한남들 여자는 아무 잘못없어도 제 기분 안맞춰주면 잘도 때려죽이면서 저런 악마는 절대 안죽이지 정의감이라곤 없는 한남들
저세상에 가시면 고문했던분들 만나 용서를 구하고 잘못을 뉘우쳤으면 합니다
이렇게 편히 가면 안되는 놈인데...병치레를 110살까지 하고 가야하는데...하늘도 무심하시지
오래도 살았다 이제 지옥에서 니가 고문했던 이로부터 고대로 똑같은 고문을 영원히 받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