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고문전문가 이근안 사망. 88세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고문 수사의 상징적 인물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이 25일 숨졌다. 향년 88세. 그동안 입소해 치료를 받던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인은 그동안 서울 모처에서 홀로 지내왔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요양병원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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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죽던가 사형당했어야 했는데,

확실히 정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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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살려도

향년(享年)은 고인을 높여 부르며 그의 생애를 존중하는 의미를 담은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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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부두

기사 퍼온 겁니다. 제가 쓴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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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과장

지옥에서 본인이 했던 고문을 그대로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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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나물

장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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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나무

개독 외국이라면 옛날에 맞아 뒈졌을텐데,,,,,,, 한남들 여자는 아무 잘못없어도 제 기분 안맞춰주면 잘도 때려죽이면서 저런 악마는 절대 안죽이지 정의감이라곤 없는 한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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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애비

저세상에 가시면 고문했던분들 만나 용서를 구하고 잘못을 뉘우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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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그립다

이렇게 편히 가면 안되는 놈인데...병치레를 110살까지 하고 가야하는데...하늘도 무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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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무소유

오래도 살았다 이제 지옥에서 니가 고문했던 이로부터 고대로 똑같은 고문을 영원히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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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