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갑자기 걱정되네요[4]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하메네이 최고 권력자 등 지휘부 암살을 했을 때, 바로 이란이 해방되었다고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휘부가 없는 상황에서 혁명 수비대나 민병대 병력 만으로 항전이 지속될지 몰랐습니다.
정상 국가들은 지휘부가 사라지면 혼란과 더불어서 효율적인 응전이 어렵습니다.
지금 시류는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는 시대이기에...미국의 이란 침공을 지켜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팔레비 왕조 시절에서는 이스라엘이 이란에게 무기 지원도 있었고, 한국과는 교역이 있었습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 나라, 이란을 적으로 돌리기에는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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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트럼프는 아마도 이란도 한국 수준이라고 착각했을 거에요. 독재자 몰아내면 될거라고..... 그걸 도와주면 된다고..... 근데 할 나라였으면 자력으로 했을 거라는 것을 모른듯요.
하메네이가 그나마 온건노선. 핵농축은 했지만 핵무기 만드는건 절대 반대해왔는데 괜히 벌집 쑤셔서 이제 혁명수비대 군부가 정권 장악 . 핵무기 제조 명분만 만들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