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고 그냥 한번씩 빨아주세여 젭알~(13)
97년 3월 봄을 맞아 집안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양옥집 마당에는 개가 지키고 있고
어머니는 이불을 털고 있습니다.
마당있는 양옥집은 빌라나 연립주택으로 바뀌었고
마당을 지키던 개는 집안으로 입주했겠지요.
90년대를 잘보여주는 사진이라 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97년 3월 봄을 맞아 집안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양옥집 마당에는 개가 지키고 있고
어머니는 이불을 털고 있습니다.
마당있는 양옥집은 빌라나 연립주택으로 바뀌었고
마당을 지키던 개는 집안으로 입주했겠지요.
90년대를 잘보여주는 사진이라 올려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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